신발체험담

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미국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4년 전, 지코일을 신고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 가장입니다.

추간판탈출증으로 고통 당해보신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것이니 굳이 그 고통과 일상생활 불가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굳이 확인하시겠다면 4년 전 쓴 아래의 글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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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무실에서 오랫동안 앉아서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가끔 외부에서 사람을 만나는 일을 합니다. 대학생 때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가는 일을 해서 허리가 좋지 않았고 애초에 일자허리(유전)라서 늘 허리 건강은 제게 고민이었습니다. 본격적인 척추질환은 작년 1월부터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도 허리가 너무 아프면 척추병원에서 주사를 맞았기에 병원에서 같은 주사를 맞았고 마법같이 고통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너무 아플 때면 가끔 주사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결국 작년 8월에 디스크가 터졌고 119를 타고 병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척추전문병원인데 MRI를 찍고 나니 바로 수술하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젊은 나이(만30세)이기 때문에 비수술 쪽으로 방향을 잡았고 한방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한방병원에서 약 15일 간 입원해서 침맞고 도수치료 받고 푹 쉬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차도가 없고, 아는 분의 추천으로 레이져 시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레이저로 터져나온 디스크를 태운 후 1달을 입원해서 회복을 했고, 퇴원 하자마자 전남 광주에서 부산으로 달려가서 지코일 신발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있으면서 허리에 대한 모든 지식들을 찾아봤습니다. 우선 근본된 터져나온 디스크를 제거했으니 이후 관리가 너무 중요했습니다. 관리 안하고 무리하면 또 터지게 되고 다시 병원에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더욱 저는 당시 1살 2살 연년생을 둔 아빠이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대한 책임감이 컸습니다. 이에 운동으로 허리를 다시 세우리라는 결심을 하고 지코일 신발을 구매해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센터에서 알려주신대로 제자리에 서 있을 때는 발을 번갈아 움직이며 운동했고, 외부에서는 무조건 지코일 신발을 신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걷기 운동이 수월하며 체중관리도 되어서 고통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우선, 부산지점 직원 분들은 대단히 친절하셨고, 무엇보다 자부심이 엄청났습니다. 물건을 팔아먹기 위해 애쓰는 게 아닌, 허리 고통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충분히 아시는 분들이 저의 일상 회복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확실한 제품을 자부심을 가지고 소개하셨던 것이지요. 이에 굉장한 신뢰를 가지고 신발을 구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약 14개월이 지났고 닿아버린 발뒷꿈치 부분을 교체하려고 택배로 보내려고 합니다.

병원에서 온갖 정보들을 찾을 때 지코일 신발의 후기들을 보면서 저는 정답을 찾은 기분이었습니다. 이에 '이 신발이 좋을까? 허리에 효과가 있을까?' 라는 반신 반의로 접근한 게 아닌,'이 신발이 답이다.' 라는 확신을 가지고 접근했고, 지점에서 엄청난 자부심으로 서비스 해주신 직원분들 덕에 더 큰 확신을 가지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촌 동생도 허리로 고생하고 있기에 추천해서 서울 지점에서 구입해 잘 신고 있다고 합니다.

허리 고통은 인생의 고통입니다. 남편, 아내, 아빠, 엄마, 자녀, 직장인, 그 어떤 역할도 해낼 수 없게 하는 끔찍한 저주와도 같습니다. 부디 허리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저처럼 디스크 터지기 전에, 그래서 엎드려서 식판으로 밥 먹는 지경이 이르기 전에 지금부터 관리 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허리가 아프면 사랑하는 1살 2살 자녀들을 마음 것 안아 줄수도 없으며,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미안하며, 가장 미안 한 일은 사랑하는 아내에게 근심과 걱정, 그리고 많은 육체적인 힘듦을 준다는 것입니다. 꼭 허리 건강을 되찾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저는 키가 173cm 입니다. 지코일 신발은 합법적 키높이 구두가 됩니다. 한 번 신으면 평생 신게 될 것입니다. 허리 건강을 위해서도 그리고 키가 커 보이기 때문에서도 ^^


김 지웅

광주광역시, 31세,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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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8년간 일했던 곳을 떠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새 시작에 걸맞게 신발도 새로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곧바로 부산으로 갔습니다. 역시나 지코일은 4년 전과 같이, 부푼 마음에 확신과 기대를 심어주었고 현재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지코일 신발을 신는 것도 좋아하지만, 많이 닿은 신발을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지코일 신발은 저의 치열한 삶을 보여주는 전투화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힘들었던 30대 초반의 연년생 아기의 아빠의 삶, 야근이 더 잦았던 직장인의 삶, 그 삶의 흔적이 지코일 신발에 고스란히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지코일 신발은 셋째라는 선물도 가능케 해준 신발입니다. 신발이 아니었다면, 셋째는 꿈도 못 꿨을 것입니다. 하지만 신발을 통해 걷기 운동을 하게 됐고, 곧 허리도 회복되고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이 회복되니 셋째도 출산케 되었습니다.

지코일 신발은 제 건강은 물론 제 가정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직장도 지탱할 것이며, 저의 밝은 미래도 지탱해 줄 것입니다. 물론 저와 같이 건강을 회복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난다면 대한민국도 지탱하는 지코일이 될 것입니다.

고민 충분히 해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너무 뒤 늦게 확신하는 손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지코일 신발을 통해 건강한 삶을 기대하는 여러분을 응원하며 글을 마칩니다.

김 지웅

광주광역시, 35세, 자영업자.

*지코일 신발을 신은 해외 유명인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