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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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무실에서 오랫동안 앉아서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가끔 외부에서 사람을 만나는 일을 합니다. 대학생 때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가는 일을 해서 허리가 좋지 않았고 애초에 일자허리(유전)라서 늘 허리 건강은 제게 고민이었습니다. 본격적인 척추질환은 작년 1월부터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도 허리가 너무 아프면 척추병원에서 주사를 맞았기에 병원에서 같은 주사를 맞았고 마법같이 고통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너무 아플 때면 가끔 주사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결국 작년 8월에 디스크가 터졌고 119를 타고 병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척추전문병원인데 MRI를 찍고 나니 바로 수술하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젊은 나이(만30세)이기 때문에 비수술 쪽으로 방향을 잡았고 한방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한방병원에서 약 15일 간 입원해서 침맞고 도수치료 받고 푹 쉬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차도가 없고, 아는 분의 추천으로 레이져 시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레이저로 터져나온 디스크를 태운 후 1달을 입원해서 회복을 했고, 퇴원 하자마자 전남 광주에서 부산으로 달려가서 지코일 신발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있으면서 허리에 대한 모든 지식들을 찾아봤습니다. 우선 근본된 터져나온 디스크를 제거했으니 이후 관리가 너무 중요했습니다. 관리 안하고 무리하면 또 터지게 되고 다시 병원에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더욱 저는 당시 1살 2살 연년생을 둔 아빠이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대한 책임감이 컸습니다. 이에 운동으로 허리를 다시 세우리라는 결심을 하고 지코일 신발을 구매해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센터에서 알려주신대로 제자리에 서 있을 때는 발을 번갈아 움직이며 운동했고, 외부에서는 무조건 지코일 신발을 신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걷기 운동이 수월하며 체중관리도 되어서 고통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우선, 부산지점 직원 분들은 대단히 친절하셨고, 무엇보다 자부심이 엄청났습니다. 물건을 팔아먹기 위해 애쓰는 게 아닌, 허리 고통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충분히 아시는 분들이 저의 일상 회복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확실한 제품을 자부심을 가지고 소개하셨던 것이지요. 이에 굉장한 신뢰를 가지고 신발을 구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약 14개월이 지났고 닿아버린 발뒷꿈치 부분을 교체하려고 택배로 보내려고 합니다.

병원에서 온갖 정보들을 찾을 때 지코일 신발의 후기들을 보면서 저는 정답을 찾은 기분이었습니다. 이에 \\\\\\\\\\\\\\\\\\\\\\\\\\\\\\\'이 신발이 좋을까? 허리에 효과가 있을까?\\\\\\\\\\\\\\\\\\\\\\\\\\\\\\\' 라는 반신 반의로 접근한 게 아닌, \\\\\\\\\\\\\\\\\\\\\\\\\\\\\\\'이 신발이 답이다.\\\\\\\\\\\\\\\\\\\\\\\\\\\\\\\' 라는 확신을 가지고 접근했고, 지점에서 엄청난 자부심으로 서비스 해주신 직원분들 덕에 더 큰 확신을 가지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촌 동생도 허리로 고생하고 있기에 추천해서 서울 지점에서 구입해 잘 신고 있다고 합니다.

허리 고통은 인생의 고통입니다. 남편, 아내, 아빠, 엄마, 자녀, 직장인, 그 어떤 역할도 해낼 수 없게 하는 끔찍한 저주와도 같습니다. 부디 허리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저처럼 디스크 터지기 전에, 그래서 엎드려서 식판으로 밥 먹는 지경이 이르기 전에 지금부터 관리 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허리가 아프면 사랑하는 1살 2살 자녀들을 마음 것 안아 줄수도 없으며,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미안하며, 가장 미안 한 일은 사랑하는 아내에게 근심과 걱정, 그리고 많은 육체적인 힘듦을 준다는 것입니다. 꼭 허리 건강을 되찾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저는 키가 173cm 입니다. 지코일 신발은 합법적 키높이 구두가 됩니다. 한 번 신으면 평생 신게 될 것입니다. 허리 건강을 위해서도 그리고 키가 커 보이기 때문에서도 ^^


김 지웅

광주광역시, 31세, 회사원


 

삶이 꽃이 되고 희망이 되는 신발!!


학원을 운영하면서 하루에 수업을 5~6시간 하였습니다. 허리가 아픈지는 15년전 부터 허리디스크 ,협착증진단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정형외과,한의원을 다녔지만 다닐때 그때만 조금 차도를 보였습니다. 고가의 수기(도수)치료도 해 봤고,우리들 병원에 허리시술도 했습니다. 나름대로 안 해본게 없습니다. 수술만은 마지막으로 할려고 미루었습니다

2~3년전에 동네 명랑 핫도그매장에 핫도그를 사러 갔는데..제가 먼저 매장주인아줌머니에게 하루종일 서서 일하시면 허리가 아프지 않는냐고 물어더니, 전에는 아팠는데 요즘은 아프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해서 요즘은 안 아픈지 그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희안하게 생긴 운동화 한켤레를 보여 주면서 너무 편하고 이 지코일신발 덕분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믿고 회사명을 인터넷에 검색해 상담날짜를 정하고 매장을 방문하여 구 구매하여 신었습니다

지코일 매장에 신는요령과 방법을 가르쳐준데로 열심히 아니 무조건 이 지코일 운동화만 신었습니다. 다른 신발은 신을수가 없었고 너무 편안했고 많이 걸어도 허리와 다리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서울 부산 제주도 전국은 물론이고 해외여행 대만.다낭 등등 무조건 이 지코일 신발만 신었습니다 그런데 옷에 따라 운동화만 신을 수 없어 지코일 구두와, 부츠도 샀습니다.


신발장에 다른 신발은 아깝지만 과감히 다 버렸습니다 도저히 다른 신발은 신을 수 가 없어습니다.항상 지코일 신발이 제게는 너무 고맙고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AS는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택배로 보내면 받는 즉시 전화 상담하여 당일 보내주면 그 이튿날 받았습니다. As는 걱정 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혹,저의같이 허리와 다리가 아프신분 한번 신어 보세요 우선 허리가 어깨가 펴이고 많이 걸어도 다리가 덜 아프니걷는데 걱정이 덜 됩니다


제가 신고 우리 언니도 신게 되었는데 언니도 좋다고 합니다 참고로 언니는 식당을 운영하면서 홀 써빙을 하다보니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직업입니다


이 명숙

포항, 60세, 학원 운영


 

마트애서 상품진열일을 한지 3년되었는데 무거운걸 많이 들다보니까 2012년에 디스크가 있어 치료했던 허리에 협착증과 같이 전방전위증까지 생겨서 작년애는 하리를 펼수 없개 다리 양쪽으로 통증이 심해져서 하리를 구부리고 걸었고 다행히 마트일을 하다 보니까 쇼핑카트에 몸을 기댜고 끌고 다니며 일을 했습니다. 지하철 2정거장을 서서 퇴근하기도 힘들었고 집에서 버스정거장까지도 5분거리도 다리통증이 느껴져서 걷기 힘들정도였어요. 지코일 신발을 신고부터는 하루 10시간 걸어다니며 일해도 다리통증이 느껴지지 않습니다.신어보시면 아실거예요

허리 튼튼해지는 한약을 일년동안 먹어으면서 마취통증의학과 주사도 몇년동안 꾸준히 맞았는데 추나요법 30번을 했고 도수치료 열번 했고 가구필라태스도 50번했고 요가도 꾸준히 했습니다.수슬안하고 살려고 무지장 많은 돈과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작년부터는 허리를 펴면 다리가 땡겨서 펼수가없어 허리를 구부리고 일을 했습니다.

이렇개 저렇게 해도 허리가 안펴지는게 고민이여서 검색하던중에 몇년전에 보았던 지코일 신발을 또 보게 되었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신고 일한지 한달 되었습니다.

평발에다가 발도 기형이여서 이거저것 많이 추가해주셨고 볼이 넓어 신발도 크게 신었던게 몸에 무리를 주어서 딱 맞는 신발로 맞추어 주셨고 체형교정되게 해주시고 걸음걸이 교정법도 알려주셔서 그날부터 꾸준히 신기 시작했는데 일주일은 적응하느라 신경이 쓰였지만 계속 신었더니 이제는 너무 편합니다.신기시작하면서 처음 며칠은 다리바깥쪽에 통증이 느껴졌고 그 통증이 없어지면서 양쪽 엉치가 아프고 그 통증이 없어지니까 이제 허라통증이 느껴집니다. 지코일신발 신으면서 체형교정되면서 느끼는 몸에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달신은 지금은 다리 발바닥아픈지는 전혀 모르겠고 허리통증만 조금 느껴지고 무엇보다도 굽어졌던 허리가 펴져서 허리정말 많이 펴졌다고 주변사람들이 신기해합니다.


오른쪽 무릎 인공관절 하신 우리엄마 진작에 지코일을 알았더라면 수술안시키는 건데..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수술했어도 다리가 계속아프시다길래 엄마도 맞춰드릴려고 예약했습니다.. 뭘 해도 펴지지 않았던 허리 지코일신발신고 펴졌고 무엇보다 다리 무릎이 안아파서 너무 좋습니다. 좀더 신으면 허리 통증도 없어질거라 믿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신고 일하고 있습니다. 허리수술안하려고 선택한 신발 너무 잘한거 같습니다ㅡ 가격비싸다하지만 한약값이랑 도수치료 가격 생각하면 비싸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허리통증이 없어지고 바른자세 교정이 될거라 믿고 지코잂신발 적극추천합니다..

제 발을 보시고 체형에 맞게 신발을 맞춰주셨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신발은 타이어 재질이고 스프링이 보이면 써비스 받아야 한다고 걷는 방법까지 세새하게 설명잘해주셨습니다.

스프링이 보여도 거부감없이 잘신고 있습니다. 신발도 사진과 달리 아담하고 튼튼하고 이쁩니다. 끈을 꽉 묶고 신어도 전혀 답답하지 않고 좋습니다. 통증주사 맞는 것보다 추나 도수치료 하는 것보다 지코일 신발을 매일 신는게 더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다리.무릎 아프신분들 특히 발바닥이 아파 걷기 힘드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마곡나루 지점애서 직접 구매해서 신고 있는 체험자입나다.


김 명순

서울, 45세, 마트직원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우리 나이 먹은사람들이 그렇듯이 아주
오래전부터

허리디스크와 협착증으로 고생을좀 했습니다


심한통증으로 신경통약 주사요법등 지내면서 자식

들이 유명하다는 병원은 다 데리고 다녔고 수술밖

에는 방법이 없다고 했지요 나이도있고 수술한사람

치고 예후가 좋은 사람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을때

딸이 지코일을 알게되어 무조건 서울숲 2번 출구앞

지코일로 데리고 갔습니다

 

모든 직원들 고객 편에서 최대한 편안할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모양은 좀 이국적으로 생겼지만 10분 20분 30분

시간을 늘려가며 평지를 이용하여 운동을 하였고


지코일에서 교육받은 대로 집에서도 지코일신고 

방문틀에다 철봉대를 달아 붙잡고 꾸준히 제자리

걷기와 반동운동을 했고 1년이 지난 요즘은 통증도

확실하게 줄었고 지금은 지코일 신발은 나의 보물

입니다


10분걷기도 어려웠던 제가 지코일 신발 덕분에

2시간은 거뜬합니다

뒷꿈치 부분이 달아져 AS받을때도 스프링 부식된

부분과 깔창까지도 신경써주셔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위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신 순미

서울, 70세, 주부




  

 

지난해 3월에 오른 다리가 저림현상이 와서 허리디스크 치료하다 6월에 허리디스크 시술을 받고 좀 나아지는 듯하다 8월말 아예 일어나지 못해서 한달을 쉬고 여지껏 일주일에 한두번씩 물리칠로 받으며 재활을 하여 정상적이라 여길즈음 2윌말 다시 재발, 다리가 당기고 저림이 점점 심해져서 절뚝 거리다 못해 다리에 힘이 빠져서 주저 앉기 시작했고 통증의 강도는 점점 세져서 발을 디디지도 들지도 끌지도 못하고 제자리에 서서 하는 닭싸움하는자세, 다리들고 오만상을 하고 그저 통증이 가시기를 기다려야했다.


10분,15분쯤 전철역에서 집까지 거리를 한시간 일이십분 걸려 퇴근을 해야했고 그것조차 못해 데리러 오라 sos, 식구들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 발을 디디지를 못해 두 팔힘으로 5층 집을 오르내리기까지, 이러다 못걸을 수 있다 두려움에서 시술했던 병원을 찾았다. 


엠알아이를 찍었더니 디스크가 95 프로 진행되 회생 불가능이라면서 당장 수술을 해야 한다고, 어느 의사에게 보여줘도 100% 수술만이 가능한 결과라 했다.


서울 아산병원에 예약을 해 놓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인터넷을 뒤졌다. 수술않고 허리디스크 극복하는 법 지코일을 첨 접하고 과연 신발값을 할까?하는 의문 땜에 약 일주일을 고민했으나 걷지도 서 있지도 못하는 내모습은 그 고민은 사치였다. 


지코일 방문 당시 주차장에서 7층까지 몇번을 쉬었고 다리를 절며 들어갔다. 상담샘은 나의 증상을 귀신같이 콕 집었다. 


지코일신발을 신고 연습 걸음을 뗐다. 통증이 오기 시작했으나 상담샘은 참고 걸으라 했다. 걸음을 못 떼고 몸에 균형을 잃고 비틀거렸더니 스틱을 건네며 잡고 걸으라 했다. 잡고 몇걸음 떼다 스틱 집고 걷기 싫다고 했다. 너무 자존심이 상했다. 비참했다.


그러나 자세를 바로 잡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 했다. 석달을 신어 보라고 했다. 어짜피 십여일 지나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할텐데 믿어 보기로 했다.  

 

하루종일 신고 서서,앉아서 일을 하자니 종아리에 바위덩이가 붙은 것처럼 무거웠고 눌러

지지 않을 정도로 부은 다리를 퇴근 후 반식욕으로 풀었다. 조금씩 평소보다 통증의 강도가 덜해 부담이 훨씬 덜하다는 것을 느꼈다. 


삼사일 지나 계단을 손힘없이 오르내릴수 있었다. 통증은 간격을 두고 되풀이되니 아파도

참고 걸어라는 말을 믿고 걸었다. 차츰 좀 더 오래, 좀더 먼 거리를 걷을 수 있었다.


19일 아산병원 진료 시 엠알아이사진을 보더니 -수술을 합시다.- 그러나 내 걷는것을 보더니 의아해했고 증상을 묻더니 한달간 더 지켜보자고 했다. 


또 한달이 지나고 나는 당김, 저림, 힘빠짐은 거의 사라졌고 발바닥과 발등을 뚫는 듯한

통증은 조금 남았을뿐 정상인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한달전 회사직원도, 이주전 친정 엄마도 지코일 신발의 도움을 받고 있다. 

 

허리 디스크의 아픔을 알기에 나처럼 좋아지라고 지코일 신발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분들

이라면 지코일 도움을 받고 열심히 걷고 운동해서 나처럼 허리 디스크 티 안나게 생활하라 강력 추천한다.

 

병원에서 다른 운동을 해보라 하여 어제는 첨으로 아차산역에서 아차산 제4보루를 찍고

천호대교를 건너 강동 경찰서 옆 집까지 걸어 왔다. 평지가 아니라 두려움이 컸지만 산을

오를때 뒤에서 지코일 신발이 치켜 올려주는 것 같은...내려올때 내딛는 충격을 뒷꿈치에서 흡수해주는 것 같아 오히려 더 안정적이었다.

 

십점 만점에 당근 무한점수!
체험 강츄!
건강하세요~

 

김 미숙

서울, 47세,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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