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족부 질환을 유발하고 재활·치료를 방해하는 나쁜 신발들!
신발은 가볍고 잘 구부려져야 좋다는 신발 기능·성능의 왜곡은, 아니 왜곡을 넘어 이런 사기행각은 왜 생겼을까? 누가 주창했는가? 뜻밖에도 이를 본의 아니게 자백하는 이가 생겼다. 다른 이도 아닌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N사 창업주가 자신의 자서전에 밝힌 내용이다.
본인은 대학시절 중거리(1,500m) 달리기 운동선수였고 기록단축을 위해 코치와 함께 늘 신발을 개조하는 일에 몰두하다가 신발이 가벼워야 기록단축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예를 들면, 1,500m를 한 보폭당 183cm로 뛴다는 가정하에 880보가 나오고 신발무게가 28g이 가볍다면 1,500m를 달릴 때 25kg만큼의 에너지가 절약되어 이 절약된 에너지를 달리는데 소모하면 기록단축이 된다는 논리다. 여기까지는 맞고 합리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달리기 선수도 아니고 기록단축보다는 반대로 1,500m 거리를 달리거나 걸어 척추·관절·발 부상 없이 얼마나 더 많은 에너지(칼로리)를 소모해 더 건강해지고 더 다이어트가 될까가 더 관심이다. 미국만 봐도 전 국민의 80%가 비만이다. 그런데 이런 비만인 사람들에게 달리기 선수가 신는 신발이 적합하다 말이 되는가?
그래서 이들은 이 중거리 달리기 선수용 운동화를 팔기 위해 80~90년대 조깅붐을 일으켰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척추·관절·발바닥 질환을 앓았는가는 50세 이상인 분들은 다 아실 것이다. 그들은 지금 더 이상 조깅을 말하지 않으나 여전히 그 조깅화를 다른 이름으로 팔고 있다. 거의 모든 사람에게 해악을 끼치는 신발을 말이다. 또, 이런 왜곡을 바탕으로 해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었다. 이게 세상이다. 왜곡은 진실을 이길 수도 있다.
이들이 만든 회사가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가 된 때에도 여전히 신발은 가볍고 잘 구부려져야 좋다는 것을 중·단거리 선수가 아닌 모든 사람에게 적용하는 크나큰 실수를 범하고 있다. 전 세계 총인구 약 79억 명 중 달리기 선수는 고작 많아야 수천 명쯤이다.
이 수천 명을 위한 용도 기준으로 만든 신발을 신도록 강요당해 약 79억 명의 건강이 위협을 당하면 이는 당연히 막아야 하지 않나? 그러나 대중들은 워낙 큰 회사에서 광고로 홍보해 이런 왜곡이 진실이 되고 기준이 되고, 경쟁자들조차도 검증 없이 이런 논리를 수용해 이미 대중화되어 이런 것을 반박하는 자가 오히려 비전문가가 되는 현실이다.
큰 회사가 만든다고 홍보한다고 다 좋고 다 진실일까? 세계적인 제약사가 만든 진정·수면제 부작용으로 기형아 1만 2천 명이 태어나 고통받은 흑역사도 있다. 즉, 세계적인 회사라고 모든 걸 다 알고 그 결과물이 다 진실일 수는 없다.
모든 사람에게 가볍고 잘 구부려진 신발을 신어야 된다는 왜곡된 논리·홍보에 바탕을 둔 신발은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가? 발바닥에는 근육이 없고 지방층과 크고 넓은 발바닥 인대(족저근)만이 있어 신발이 잘 구부려지면 족저근이 손상되어 발병이 난다. 1,500m면 몰라도 건강을 위해 하루 8~10km를 약 2시간 정도 걷는 만보 걷기를 할 경우 곧 발병이 날 것은 자명한다.
그래서 가볍고 잘 구부려진 신발은 다이어트 걷기나 트레킹, 등산에는 독 중에 독이다. 신발을 좀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만 전문 워킹화·트레킹화·등산화의 중창 안에는 스틸 생크라는 철심판이 들어 있다. 이는 신발을 잘 안 구부러지게 하기 위해서이고, 신발이 잘 구부러지면 오래 걸을 수도 없고 발병이 쉽게 나기 때문이다.
또,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 년 아니 평생 가벼운 신발을 신어 에너지 소모가 덜 되면 어떻게 될까? 일단은 기초대사량이 적어진다. 이 말은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말이고 이는 비만의 지름길이다. 고로 가벼운 신발을 신는 것은 비만의 적이다.
역설적으로, 아프고 비만해지고 싶다면 가볍고 잘 구부러진 신발을 신어라!
이런 주장에 대해 논박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가벼운 신발보다 무거운 신발을 신으면 에너지 소모가 더 되고 근육이 더 강화된다는 것과, 실제 달리기 운동선수들조차도 시합할 때를 제외하고는 가벼운 신발을 신지 않고 좀 더 무겁고 충격 흡수가 잘 되는 신발을 신고 체력을 강화한다는 것을 쏙 빼고, 무거운 신발은 척추·관절이 더 손상되어 신으면 안 된다고 한다. 반은 맞는 말인 듯 보인다.
그러면 가벼운 신발을 신는다고 척추·관절 손상이 더 안 될까? 천만의 말씀이다. 더 되면 되지 덜 되지는 않는다. 또, 가벼운 신발을 신으면 더 가벼운 신발을 찾게 되고 이렇게 되면 하체근육이 약화되어 나중에는 맨발로 걸어도 발이 무겁고 걷기가 더 힘들고 종국에는 걷지를 못한다. 걷지를 못한다는 것은 곧 죽음이다. 고로 이런 논박은 왜곡이자 거짓이다.
그러면, 신발은 무거우나 신으면 가벼운 신발, 신발의 발 플렉스 라인(발뒤꿈치 끝에서부터 앞으로 약 65% 지점의 걷거나 뛰면 발이 구부러지는 지점)이 잘 구부러지나 나머지 뒷부분은 단단한 깁스와 같은 재질로 된 중창으로 발을 잘 잡아주는 신발이 있다면, 달리기 선수 기록단축만을 위한 신발이 아닌 모든 이들을, 특히 일상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위해, 수술 후 재활치료를 위해 걷는 사람들을 위한 의학적이고 과학적인 건강 신발은 없는 것일까?
의사들은 100세 시대에 튼튼하게 살려면 무릎·발목·허벅지·종아리 근육 등 하체근육을 키우라고 하시고, 하체근육을 키우려면 신발이 약간은 무게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나 일부 글로벌 신발회사들은 더 가벼운 신발을 만들어 더 건강을 망치고 있다.
옷이나 가방 등은 더 가벼운 것을 입고 드는 것이 좋으나, 신발만은 예외로 더 가벼운 신발을 신으면 50세 이상이 되면 급격히 하체근육이 약화되고 70세쯤 되시면 걷기가 힘들고 맨발로 걸어도 발이 무거운 끔찍한 상태가 된다.
왜 운동선수들이 모래주머니를 차고 달리기 연습을 하는지, 왜 모래밭에서 체력훈련을 하는지 생각해보십시오.
모래주머니 찬 효과와 모래밭을 걷는 효과를 가지나 걸을 땐 신발이 매우 가벼워서 인대·근육 손상 없이 근육을 강화하는 기적 같은 신발이 바로 미국 전문 기능성 명품신발 지코일이다. 미국 의료보험이 적용되고 미국 의료진들이 신고 미국 의사들이 근골격계 질환(허리디스크, 척추협착증, 무릎퇴행성관절염, 족저근막염 등) 예방·치료 및 각종 시술·수술 후 재활치료에 처방해 자연치유·재활완치·생활완치가 되도록 한다.
가죽 등으로 보호되지 않고 천으로만 된 양말형류 신발을 신을 경우 발바닥 창이 너무 유연해서 평발 진행이 더 빨리 되고 족저근막염이 더 잘 생기고, 뛸 때 걸을 때 양말처럼 천만으로 된 갑피가 늘어져서 발을 잘 잡아주지 못해 발목이 불안정해져서 발목불안증이 생기고 걸음걸이 이상으로 골반·척추불균형 등이 생긴다. 장기간 신으면 허리디스크·척추협착증·무릎·발목관절염·족저근막염·평발 진행 등의 심각한 질환들이 생기므로 고객 건강보다는 광고만을 앞세운 이런 신발류는 안 신어야 한다.
미국 의료보험이 되고 미국 의료진들이 신고 미국 의사들이 오래 서 있고 오래 걷는 분에게 발·다리·무릎·허리 보호·예방·재활치료를 위해 처방하는 미국 전문 기능성 명품 신발 지코일을 신고 일상생활·직장(학교)생활·걷기운동 등을 하면 빠른 재활 회복 및 재발 방지에 많은 도움이 되며, 오래 서 있고 오래 걷는 것이 매우 편하고 덜 피곤하고 덜 아프다.
또, 걸음·다리·골반 교정 효과도 바로 볼 수 있으며,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것도 좋지만 아프신 본인이 직접 지코일 무료체험 기간을 이용해 직접 신어보고, 얼마나 오래 서서 오래 걸으면서 일하시고 걷기운동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판단하는 것이 좋다. 즉, "백문이불여일착"이다.
걷기 중에 가장 좋은 걷기는 바로 지코일 Rx걷기다. 척추·무릎·발목·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약 50% 덜어주며, 유산소 운동과 저강도 근력운동이 동시에 이루어져 특히 무릎 통증이 있는 과체중·비만인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다. 통증이 줄어드는 것은 일반 걷기에 비해 운동 시간도 늘어나며, 이는 다이어트 운동효과에 긍정적인 영향으로도 이어진다. 개별 맞춤으로 척추·다리·발목·평발 교정 효과를 보는 분들도 많다.※1
※ 주1. 신발 기능 출처: Z-Coil Ergonomic Study by NMH Univ., US Los Alamos Nat'l Labs Study, Sandia Nat'l Labs Study
※ 주2. 인용된 연구 자료 수치 및 체감은 개인별 체형·체중·근무환경·질환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