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일 신발 체험담 (후기) 1243
발목이 굳어서 잘 못 걸으시던 저희 장모님께 지코일 사드렸습니다. 처음엔 신발이 특이하다고 하시더니, 지금은 이것만 신으시네요. 스프링이 걸음을 툭툭 밀어주니까 다리에 힘이 없는 어르신들도 걷기가 훨씬 쉽다고 하십니다. 장모님 얼굴이 밝아지셔서 사드린 사위로서 너무 뿌듯합니다.
나이 들면서 발바닥 살이 빠지니까 딱딱한 타일 바닥 걷는 게 너무 아팠습니다. 지코일 스프링은 제 발바닥의 쿠션 역할을 완벽하게 해줍니다. 구름 위를 걷는 것처럼 폭신폭신하고 발바닥 피로가 전혀 없어요. 노년기 발 통증 때문에 걷기 힘드신 분들께 지코일 강력 추천합니다.
새끼발가락 옆이 튀어나와 어떤 신발을 신어도 물집이 잡히고 아팠습니다. 지코일은 제 발 모양에 맞춰서 신발을 피팅해주니까 통증 부위가 아예 안 닿더라고요. 걷는 게 고통이었던 제 일상이 지코일 덕분에 즐거운 산책으로 바뀌었습니다. 상담원분들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당뇨 때문에 다리가 퉁퉁 붓고 밤마다 저려서 잠을 설쳤습니다. 지코일 신고 매일 30분씩 산책하는데, 스프링 운동이 혈액순환을 도와주는지 붓기가 눈에 띄게 빠졌습니다. 발끝 시린 것도 많이 좋아졌고 잠도 훨씬 잘 옵니다. 당뇨 환자들에게 발 건강이 생명인데 지코일이 큰 힘이 되네요.
발목 인대가 약해서 길가다 삐끗하는 게 일상이었습니다. 지코일 신발은 바닥이 넓어서 좌우로 흔들림을 딱 잡아주네요. 스프링이 충격을 흡수하면서도 지지력이 좋아서 빗길이나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발목이 꺾이지 않아요. 지코일 신은 뒤로 1년째 한 번도 접질린 적이 없습니다. 정말 고마운 신발입니다.
맨발로 방바닥 딛는 게 칼로 베는 것처럼 아파서 늘 두꺼운 슬리퍼를 신고 살았습니다. 지코일 샌들을 실내화로 신기 시작했는데, 신기하게 뒤꿈치 통증이 싹 가셨습니다. 스프링이 뒤꿈치를 공중에 띄워주는 느낌이라 근막에 무리가 안 가나 봐요. 이제는 집 밖에서도 안에서도 지코일 없이는 한 발자국도 못 움직입니다.
아킬레스건이 붓고 딱딱해서 아침마다 첫발 딛기가 너무 고역이었습니다. 지코일은 뒷굽 스프링이 충격을 다 가져가니까 건에 가해지는 텐션이 확 줄어들어요. 신은 지 한 달 만에 아침마다 겪던 통증이 사라졌고 계단 오르내리는 것도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물리치료보다 백번 낫다는 말 실감하고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평발이라 10분만 걸어도 발바닥 전체가 뻐근하고 종아리가 땡겼습니다. 지코일 신발은 아치를 무너지지 않게 꽉 잡아주면서 스프링이 펌프 역할을 해주는지 다리가 전혀 안 부어요. 퇴근하고 집에 와서도 발바닥 화끈거림이 없어서 살 것 같습니다. 평생 신을 인생 신발을 이제야 만났네요.
엄지발가락 옆 뼈가 튀어나와서 아무리 편한 운동화를 신어도 늘 욱신거렸습니다. 지코일 방문해서 제 발볼에 맞게 조절하고 스프링 세팅하니까 신발 안에서 발가락이 노는 것처럼 편안해요. 튀어나온 부위에 자극이 없으니 염증도 안 생기고 붓기도 빠졌습니다. 저처럼 발 모양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지코일은 꼭 신어보셔야 합니다.
발가락 세 번째, 네 번째 사이가 걸을 때마다 전기가 오는 것처럼 찌릿해서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병원에서는 신경종이라고 수술 아니면 주사라는데 둘 다 무서워서 지코일 신어봤어요. 지코일은 발가락 쪽으로 가는 하중을 스프링이 뒤쪽에서 다 잡아주니까 신경이 안 눌리는지 찌릿함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덕분에 요새는 산책하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