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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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부터 무릎이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1년 동안

받았었다. 물리치료로는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해 연골주사를 3회씩

3번 맞았는데, 주사를 맞을 때는 괜찮다가 좀 시간이 지나면 또 통증이

생기곤 했다. 주사를 맞고 3~4일 지나면 여지없이 무릎이 다시 아파

와서 물리치료를 계속 다녀야 했다.

 

무릎이 많이 아프면서 자연스럽게 무릎에 편한 신발을 찾던 중에 우리

아들이 알아보고는 지코일 신발을 추천해주었다. 아들과 같이 교대역에

있는 지코일 매장에 와서 신발을 맞춰 신었다. 처음에는 가격도 좀 있고,

과연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 하기도 했지만, 이 신발을 신은 이후로는

너무 편해서 무릎통증이 많이 좋아졌다.

 

예전 같으면 연골주사를 맞지 않으면 안되었는데, 지코일신발을 신으면서

물리치료를 받는 회수가 점차적으로 줄어들면서, 이제는 연골주사를 맞지

않고도 통증이 없을 정도로 좋아졌다. 전에는 계단을 오르내리려 하면 많이

힘들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고 전철을 타고 계단을 오르내릴때도 별다른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편안한 신발이다.

 

예전에 15분 정도 걸으면 무릎이 아파서 조심스러웠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은 후 부터는 40~50분 정도 걸어도 끄떡없을 정도로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무릎 근력이 많이 좋아졌음을 스스로 느끼고 있다.

 

지코일 신발이 너무 편해서 총 3켤레를 구입해서 잘 신고 있다. 일상생활

이나 주일 날 교회갈 때, 외출이나 운동할 때 다른 신발은 일체 신지 않고

지코일 신발을 신고 다니면서 주변에 있는 무릎 아픈 분들에게 이 신발에

대해 연신 자랑을 하며 홍보하고 있다. 무릎 아픈 분들께 지코일 신발을

적극 추천한다

 

 

정 병례

서울, 65세, 주부


 

처음엔 기대반으로 착용했습니다. 저는 고관절 퇴행과 무릎 퇴행으로 비가

오거나 조금만 무리를하면 바로 통증으로 계속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주사를 맞기는 하지만 별 효과가 없어 시술이나 수술도 생각해

보았는데 시술도 별로라고 하고, 수술은 휴의증이 크다는 소리만 들어

그냥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딸아이가 교정

산발이 있다며 저에게 지코일에 대해 말해주더군요.


하지만 신발하나로 크게 달리질까 하는 생각이 컸습니다. 신발이 저렴했던

것도 아니였고 고민을 하게 되었죠. 그렇게 딸아이에게 선물을 받고 처음엔

변화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신발이 발에 익숙해질

무렵 전보다 고관절과 무릎에 통증이 덜 하더라구요.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걸을때 몸의 충격을 최소화 해주면서 고관절과 무릎

에도 충격이 덜 하니깐 완전까지는 아니여도 좀 살겠더라구요.


그렇게 오래 걸어본것도 오랜만이라 기분이 너무좋고 이런제품이 있다는

것이 고맙더라고요. 앞으로도 정말 잘 사용 할것 같아요.

 

 

김 동수

음성, 47세, 회사원(하루 종일 서서 일함)


작년겨울에는아침에출근을하는데갑자기계단을 내려가기도

올라가기도힘들정도로무릎이부어서 병원을가게됐고반월상

연골파열진단을받고 1월28일에수술을받았습니다.

 

문제는수술후걷는것이었는데 20일후 퇴원하고부산에가서이

신발을신게되니까 걷는것재활운동하기가너무좋았고골반도

많이편해졌어요


부모님도사드리고싶고허리안좋은동생생각이많이났어요.
평생신어야될것같아요.

 

장 유미

포함, 41세, 회사원


저는 약 10여년 전에 직장에서 단체 산행을 하며 내려오다 연골이

심하게 파열되었습니다.

당시 무릎이 너무 부어 거의 걷지를 못했고 정형외과에서 스테로이드

처방을 받고, 등산용 지팡이를 짚으며 걸어다니곤 했었습니다.


집안에서도 앉았다 일어나려면 주변의 가구들을 짚으며 일어나야했고,

계단을 내려오려면 할머니들처럼 옆으로 비스듬히 한칸한칸씩 내려

와야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통증때문에 걷는 자세가 틀어지면서 족저근막염까지

와서 실내에서도 푸신한 쿠션달린 실내화를 신지 않으면 바닥에 발을

잘 디딜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을 통해 지코일 신발을 알게되었고, 비싼 가격이지만

큰맘 먹고 구입했습니다. 신발을 처음 신고 걷는 순간 너무나 걷는

감이 좋아서 주변사람에게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것 같다"고 감탄을

늘어놓었지요 ㅎㅎ 그 이후부터 이 신발을 신고 벌써 몇년째 산도

다시 타고 2시간씩 걸리는 긴 출퇴근길도 너끈히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지팡이도 짚지 않고 정형외과 관절약도 먹지 않고 있습니다.

신발도 매우 튼튼히 만들어져 아직도 뒷굽만 갈면 새신발처럼 신고

다니니, 결과적으로는 메이커신발들보다 훨씬 유용하고 실용적이다

생각합니다. 이 신발전에는 나00이나 아디00 운동화를 신었는데

그 에어들어간 신발로도 족저근막염이 생겼거든요. 당연하 신발도

쉽게 닳거나 찢어지기 일쑤였구요....

몇년전이나 지금이나 늘 그자리에서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는 팀장님도

든든한 신뢰를 줍니다. 여러종류의 기능성 신발이 많지만 지코일신발은

사실상 의료용 신발에 가까울 정도로 효과가 좋습니다. 무릎과 허리

통증과 발목틀어짐같은 것들은 매우 효과적으로 개선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애용하여 좋은 효과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한 지수

광명, 46세, 회사원


 

항상 무릎에 피로도가 많이 쌓이는 편이라서
그냥 운동화 신고 오래 걸으면 오른발에 전체가 뻐근한 편이었음...

그런데 지코일 신발을 신어보니 시중에 파는 운동화
보다 확실히 피로도가 적음...

한번 신어보고 괜찮아서 하나 더 사서 신고 있음..
좀 비싸긴 하자만 무릎 통증이 줄어드니까
신을만 함..

 

최 용우

목포, 37세,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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