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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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무릎이 안좋으셔서(계단이나 내리막에서 걸으실때 많은

통증을 느끼고 계셨거든요) 이것저것 찾아보다 알게된 제품이 지코일

신발입니다. 여러 자료들과 후기들을 보고 3년쯤 전에 구매을 했습니다.

 

가격은 좀 부담이 되더군요. 처음 찾아가서 이것 저것 조정을 하면서

어머니 상태에 맞추는 모습을 보고 비싸도 괜찮겟다 생각만 했습니다.


어머니께선 신발 밑창에 스프링이 그대로 보이는것에 부담을 느끼셔서

막힌 신발을 구매하셨죠. 어머니께서는 계단에서 내려갈때나 내리막

에서 내려가실때도 전보다 많이 편해하셨어요. 3년을 쭉 신으시면서

스프링이 안보이게 막아주던 부분이 해지면서 보기가 안좋게 변하더군요.

 

또 하나 구매해 드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시 연락을 드렸습니다. 3년전

일인데도 자료 한번 보시더니 기억을 해주시더라구요. 구매하면서 기존

신발의 밑창을 얘기했더니 그냥 해주시겠다고 하더라구요. 무려 3년이

지난 신발에 밑창갈이 서비스를... 좀 놀랐습니다. ㅎㅎ

새로 사 받은 새신발과 밑창을 갈은 신발을 번갈아 신으시며 좋아하시는

어머니를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 매장에는 너무 멀어 다시 가보지

못해 현 상태에 맞는 신발을 사드리긴 힘들었지만 신발을 신으시며 덜

아파하시고 좋아하시던 어머니를 보니 조금은 효도를 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신발 많이 홍보되고 많이 팔렸으면 합니다. 몇년 뒤에는

또 사야겠죠? ^^

 

 

윤 미월

부평, 71세, 주부(아들 김재환씨가 대신 씀)


안녕하세요~


지코일 신발을 만나 걷는게 얼마나 신이나는지요~
저는 약 3년전 허리디스크 파열로 인해 수술하여

허리통증과 다리저림으로 인해 생활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고 있던중 아들의 권유로 지코일회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에 많이 망설였지만
아들의 강권으로 인해 구입하여 신은지 일년이 되어

가네요


처음에는 약간 스프링의 높이에 어색하기도 했지만
운동할때는 꼭 지코일신발을 신고 두시간정도 걷는

운동을 꾸준히 하다보니

 

어느사이 걷는게 편하고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리의 저림 증상도 많이 완화되어
지금은 병원을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저처럼 허리 나 무릎이 아파서 걷기를 힘들어 하시는

분들은 지코일신발을 적극 추천합니다~


당장은 가격이 비싼듯 하지만 건강과 맞바꿀수 있음에

그 가겪은 비싸지 않을겁니다.

 

신발과 걷기는 직결된다는것을, 신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신발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재형

서울, 58세, 회사원


제목:나에 분신 지코일신발이 좋아!


저는 울산에 살고 있이며 평소에 건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나이는 61세인 송영국입니다


6개월 전부터 무릎에서 똑똑 소리가 낫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 노화현상

으로 치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책상에서 앉아 있다가 옆 걸상에 부딪

치면서 무릎이 약간 부어 올랐습니다 통증도 약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병이란 초기에 고쳐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곧장 울산

에서 관절을 잘치료한다는 박병원에 가서 X-RAY ,MRI진찰을 받은 결과 무릎

반월성연골이 파손이 되었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지금바로 입원을 해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수술이란 마자막 단계에 가서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다

고 마음을 먹고 여러 지인들에 물어 보기도하고,인터넷 네이버사이트에 검색중

지코일 무릎통증에 관한 체험담을 보고 지코일 부산영업점에 전화를 하니 방팀

장님이 온화한 말씨와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셔서 바로 부산 지코일영업점에

갔습니다

 

방팀장님은 우선 나에게 평소때 걸는 걸음대로 걸어보라고 했습니다 걸음걸이을

보고는 걷는 자세은 좋으나 발바닥 모양이 지나치게 옴폭 파인것이 문제가 될수

있다고 했고 지코일신발을 신으면 나을 수있고 진전이 있을 것이다는 말씀을

했습니다

 

지코일을 처음 신고 다니니 마치 구름위을 걷은 것 같고 신발에 COIL SPRING 이

있어 큐손감이있고 무릎에 통증이 완화되어 너무 좋았고, 이제는 통증이 많이 나았고

걷는데 무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무릎,허리통증 있으신 분은 필히 구입해보면 좋은

결과와 만족을 느끼시리라 사료됩니다  끝으로 부산 지코일 방팀장님께 감사드리며

지코일회사가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나다


 

송 영국

울산, 61세, 중고자동차판매

 

 


15년간 병원에서 일을 하면서 차츰 차츰 허리가

안좋아 지다가(계속 운동하였음..) 임신을 개기로

허리의 근육층이 얇아지면서 추간판이 밀려나

사라지고..... 뼈가 다으면서 신경을 눌러 마비가

왔습니다.그날 수술하였고 6급장애진단나왔어요


그게 작년 2013년 11월...허리 마비로 수술하였으나

수술직후부터 다리저림증세가 있었고 시간 지나면

나아진다 하여 기다렸지만 더욱심해져 무릎 관절염

발목 아킬레스건염, 발바닥 족적근막염에 허리의

근육도 다시 뒤틀어 지고 있었어요 계속 병원치료

받았구요

 

제가 몸무게가 73kg 나가요 키는 150 이고.. 병원측

에서는 수술이 잘되었는데 너무 무거워서 그런다고

살빼라고 하는데.. 온몸이 아파 운동을 살빠질만큼

할수 없어요 소화될정도만 하지..

 

그러다 3개월후경 올 2월에 RX신발은 인테넷상으로

알았고 바로 방문했습니다. 신발가격.. 껌값입니다.

저 3개월간 병원에 들어간 돈만 2천만원이였으니깐요...

 

신발신는 날부터 지금까지 5개월째 병원안갑니다.

저번달부터는 잠깐씩 일반신발도 30분정도 신을수

있어요 그전에는 지팡이에 울며 단녔어요 길거리

분들이 다들 처다보고 종교쪽 분들은 도와주시고

저 여자거든요..

 

정말 돈잡아 먹고 몸은 잘 안움직이고 3살 아들은

징징거리고.. 인간답게 걷고 움직이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겸험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현재 수술

부위통증으로 근막통이 계속있어서 2주에 한번씩

사설기간에서 교정치료 받는게 다예요.병원교정은

흉내만내고....

 

몇일전부터는 살며시 아들하고 얼음땡 놀이도

합니다^^ 저처럼 수술하지마시고 관절이 불편한

분들은 돈아깝다고 생각마시고 사 신으세요

 

길거리에서 다들 물어보는데 비싸다고 하시네요

저도 수술전에 물리치료값 생각하면 고가일지는

모르나 불편할때 신으면 장애인은 안될겁니다.

 

김해옥

서울, 37세, 병원근무자


저는 몇년전 지코일통해 엄마와 같이 신발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무릎이 아파 꾸준히 신으시면서 연신 그것 참 신통하다 어째

이신만 신으면 통증을 못 느끼신다고 하시면서 저를 보며 높은 신만

신지말고 건강할때 신고 다니시라 늘 말씀 하셨습니다

중년으로 접어 들고보니 허리도 무릎도 가끔 아프고 하지정맥까지

있다보니 이제서야 엄마가 사주신 지코일 신발이 눈에 들어 오면서

그래 병원가기 전 한번 신어보자라는 맘으로 신어 보았습니다 현재

20일 꾸준히 신은결과 하지정맥현상없고 허리 무릎에 별다른 통증

없이 편안이 지내고 있습니다

이젠 제 발의 피로를 푸는데 지코일이 없으면 안될것 같습니다

그 어떤 신발보다 가장 편안한 신발을 만나게 된 것이 제겐 행운

입니다 지코일의 무한한 발전을 바라며,,,

 

 

서 민옥

부산, 50세,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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