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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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 밀링가공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2014년11월19일탁구치다 왼무릅 연골판

찢어져서.2015년01월17일에 아전절제술

받아 의사로 부터 연골판이식술 권유 받

았습니다. 연골 주사도 몇번 맞았습니다.

네이버 지식에서 RX신발 지코일을 알게

돼였습니다.

출퇴근 외출 일상생활에서 실외에서는

무조건 지코일 신발 신고 다녀고 평지

걷기 운동도 신고 다닙니다.

AS는 인제 처음 받아 보려 합니다.

관절이 약하거나 좋지않은 분은 지코일

신발이 큰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 용칠

오산, 46세, 생산직


다니던 회사는 얼마전에 퇴직하고 자그마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사다닐때부터 허리와 무릎이 좋지않아

많이 아팠습니다.

양산 부산대학교병원에서 신경과 치료를

받았고 부산자생한방병원에서 추나요법과

물리치료,약물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아내가 지코일신발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좋은효과를 봐서 저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전 63세 남자입니다
허리 디스크 목디스크로 제대로 걸음을 못

걸었는데 와이프가 먼저 지코일 신발을

사서 신고 엄청난 효과를 보아 저도 부산

해운대 매장에서 사서 신었습니다


걸음 걸을때 땡기고 발가락이 아파 고생

하다가 지코일을 신은지 일주일 정도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지금은 신기전보다 많이 좋아졌구요 발도

편해져서 지금은 제가 많은 분들에게

지코일을 광고하고 다닙니다
감사드립니다

서비스는 매우 만족하고있습니다.

사용후 많은 효과를 봐서 주위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이 철우

부산, 63세, 자영업


경찰관이고 허리통증 및 무릎통증을 약 2년전부터

가지고 있었습니다.

병원진료및 mri 촬영, 그리고 물리치료 등 여러
한.

양방 치료병행했습니다.

신발이 편하면 낫을 것 같다는 판단에 인터넷을

검색하였습니다.

지코일구두 신은 후 무릎이 언제부터인가 통증이

사라졌고 굽이 딱딱한 신발보다 허리에 가해지는

힘이 줄어 편함을 느낍니다.

 

직원들이 물어보면 지코일이라고 편하다고 추

하였습니다.

 

양 민목

서산, 34세, 경찰관


하루 8시간동안 서서 일하는 회사원입니다.
무릎과 발바닥이 너무 아파서 치료를 받았고,

그 중에 RX신발을 접하게 되어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무릎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처방해준 기능성

신발에 수입깔창까지 해서 신고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일반 신발을 신다가 기능성 신발을

신으니 좋아지는 것 같더니만 시간이 지날

수록 좀처럼 좋아지진 않고 족저근막염까지

걸렸습니다.


무릎도 아프지만 발바닥이 너무 아파 제외

충격파 치료까지 했으나 치료받을 때 뿐이

었고, 결국 무릎연골파열 수술을 받았습니다.

무릎 수술 후 우연히 웹 검색을 통해 무릎

연골수술을 찾아보았고 RX신발이란 글을

읽어보고 작년11월에 구입 후 현재까지

계속 신고 있습니다.

처음 신고 걸을 때는 신경이 많이 쓰이고

했지만, 지금은 RX신발을 착용한지 곧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스프링이 있어

쿠션감이 너무 좋고, 오래 서 있어도 발이

아프지 않아 좋습니다.

수개월을 착용하여 매우 좋은 효과를 보고

경험담을 올리게 되었습니다.구매 후 아직

서비스나 AS를 받은 적은 없으며, 저는 현재

검은색 RX신발을 신고 다닙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 신발도 주위에 추천과

구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증상을 겪는 회사 동료나 주위 친구

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있으며, 간혹 길을

가다 보면 궁금해 묻는 사람들에게 설명을

해줍니다.

 

김 원자

대구, 54세, 회사원


저는 아동복을 22년동안해왔습니다...직업의 특성

부지런히 움직여야하는데다 원래성격도 급해서

달려 다니고 자주 방향을 바꾸고 쪼그리고 앉아서

작업해야하는일도 많았습니다


그런데가 팔자걸음을 심하게 걸었어요..자연히

자세가 배를 내밀어서 무게중심이 배로 쏠리기도

했구요

삼년전부터 걷기운동중에도왼쪽 무릎이 아파서

걷기운동도 그만두었고 겨울이면 다리에 힘이

없어서 눈길에 미끄러지기도 했어요.

 

설상가상으로 왼쪽다리가 아프니 오른쪽다리에

힘을 과하게 주다보니 오른쪽다리가 더 심하게

아파서 병원에서 연골주사도 맞고 dna주사도

맞다가 호전되지않아서 반월상연골파열수술을

받앗습니다

병원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운동이라는 얘기를

듣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지모일신발을 신고

운동을하면 아픈 무릎에 충격도 덜받고 수술

하게 될 왼쪽무릎을 지코일신발신고 운동하면

섬유화되어서 수술을 안할수도있다는 글을

읽고 희망을 걸게되었어요

왕복여섯시간을 버스를타고 신발을 사고 그날

부터 하루도 거르지않고 다리올리기 한시간

걷기운동 한시간을 했어요..중요한것은 바른

자세로 걷는것이더군요(11자로걷고 아랫배에

힘주고 몸의중심을 뒷꿈치에두고 걷고 ) 지금은

다리수술을 안해도 될정도로 양쪽무릎 모두

덜컹거리는 느낌이없어졌어요

친절하게 잘대해주신 직원들이 서비스는 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주위에 다리아프신분들이 많아서 제가 효과를

본만큼 열심히 홍보하고있습니다

 

정 현숙

영광, 50세,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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