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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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후반 주부입니다


오래전에 경미하게 엉덩이 통증과 무릅통증이
오다가 괜찮고를 반복적으로 한 십년정도 된것

같다 친구들과 제주도 여행을 앞두고 갑자기

찾아온 통증 어디가 어째서 아픈지 이유를 몰

랐다 디스크때문에 아플거라는 막연한 생각만

했었다

정형외과 엑스레이 촬영 해보니 척추는 이상

없다고 해서 약 처방받고 치료 했지만 효과가

없어서 신경외과 시티촬영 해보니 별다른 이상

없다고 했다 척추전문병원에 가서 운동치료

신경주사 치료를 했지만 역시 효과가 없었다

 

다음은 통증의학과에서 플로로주사를 맞았다
역시 효과가 없었다


골반이 심하게 틀어진걸 그것때문에 그런지

모른다는 생각에 지코일 신발을 신고 날마다

1시간정도 더 걸었다 교정이 된다는 기대감에

일년 반을 지코일 신발을 신고 생활하고 걷고

보니 신기하게도 많이 교정이되었다


아무리 아프다가도 지코일 신발만 신으면 얼아

든지 걸을수 있고 편했다 해외여행 자유여행을

10일동안빡세게 걸어다녔는데도 너무 펀했다
여행갈때 등산갈때 트레킹갈때 지코일 신발은
나에게 필수품이 되었다


지금은 통증도 많이 없어지고 증상도 없어졌다

인터네 검색하다가 알았다 반신반의 하면서

구매하였는데 다음에도 또 구매할생각이다

많이걸을때 등산갈때 여행갈때 신으면 너무

편하고 좋다 지금은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다

서울에서 구매했는데 as는 잘 해주시리라

믿는다

친구들이 물어봐서 남편이랑 같이 구매한

친구도 있고 물어보면 친절하고 정확하게

알려준다

 

김 현자

광주, 59세, 주부


2년전 원인없는 다리 통증을 앓았습니다.

병원을 다니며 모든 검사를 다 해보았지만,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채 걸을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 있었습니다.

물리치료 및 관절에 좋다는 약을 먹어

보았지만, 물리치료를 받을 당시만

좋을뿐 차도는 없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다, 미국에서는

의료보험 혜택을 적용할 정도로 실제

병원에서 치료대행으로 쓰이고 있다는

정보를 접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이 신발을 신으면, 하루

10km의 걷기 운동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신발을 신고 운동을 하면 허벅지 근육도

단단해져 다리의 통증이 줄어드기 시작

했습니다.

 

노 은주

대전, 37세, 연구원


저는 무릎반월판연골파열되어 2011년에 관절

내시경 수술을 받았고, 수술 후 퇴원하자마자

지코일 대리점에 들러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4년이 넘도록 이 지코일 신발

(운동화 스타일)만 신고 지냅니다.

 

2013년에는 이 지코일 신발을 신고 한라산을

2번, 설악산을 1번 등반했지만 수술한 무릎

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오히려 다른사람

들보다 더 잘 오르내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어디를 가나 무엇을 하나 지코일을

어요. 등산 중에 잘 걷는 제가 부러웠든지

제 신발에 관심을 보이며 물어 오시는 분도

적지 않았습니다. 제가 경험한 대로 열심히

설명해드렸는데 얼마나 가슴에 와 닿았는

지는 모르겠어요.

 

제주위에는 신발 끈 매는게 귀찮지 않느냐고

걱정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솔직히 단 한

번도 귀찮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내 무릎을 보호해주는 고마움이 그 귀찮음

보다 커서 그런 것 같아요.

 

이제 무릎이 많이 좋아지니 무릎 다치기

전의 여자의 본색이 살살 살아나더라구요.

 

달리 표현을 하자면 치마를 입고 멋을 내고 싶

어졌다는 겁니다. 운동화로는 치마 입고 멋

내는데 한계가 있어서 구두를 사려고 지코일

서초점에 갔습니다.

 

참고로 2011년도에는 구두를 판매하지 않았

습니다. 이 구두 저 구두를 신어보는 동안, 4년

넘게 신어온 제 신발을 칠도 다시 해주시고

스프링 뒷굽도 손봐주셨어요(알려주신 신발

끈 매는 방법 정말 “짱”입니다!!).

 

덕분에 제 신발은 새 신발이 되었지요. 제 옆

에는 제주도에서 올라오신 여성분 2번이 계

셨는데 지코일 신발을 사기 위해 일부러 서울

까지 오셨다고 했어요.

 

혹시 한라산 등산때 제신발에 대해 물어 오신

분인가 하고 자세히 보았지만 그분은 아니었

어요. 그분은 연세가 좀 더 드셨거든요. 제주

도만 생각하면 그때 그분께 지코일 연락처를

자세히 적어드리지 못했던 점이 아쉽기만

합니다.

 

신발이 가진 기능성 때문에 지코일은 보통

신발보다 비싼 것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요긴하게 신으니 비싼 줄도 모르

겠고 저는 “지코일 바보”가 되었습니다.

 

이 지코일 신발이 늘 저랑 같이 해주니까

외출이 두렵지 않고, 계단도 무섭지 않고,

수술 후 무릎이 아파 병원을 다시 찾은 적도

없습니다. 그러니 “지코일 바보”가 될 수

밖에요.

 

지코일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2011년에

비하면 지코일 신발의 색상과 스타일이

많이 다양해졌습니다만, 좀 더 다양한

디자인을 만나보고 싶어요.

 

이 복희

안양/중국 상해, 53세, 주부


10년 전쯤부터 허리와 발목이 계속 아파왔는데

차츰 시간이 지나다보니 발바닥과 발뒷꿈치가

말도 못하게 부어오르고 너무아파 한발짝 딛기

도 힘들어졌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족저근막염,

아킬레스건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체외충격파, 주사, 약복용해보던 중 인터넷에서

족저근막염에 대해 검색하다가 신발을 발견해

홈페이지에 들어가 구경해보고, 예약해 매장에

다녀왔습니다.15년 4월부터해서 10개월동안

착용했습니다.

다른신발은 일체 신지않고 지코일신발만 신고

현재10개월간 다녔습니다. 이전에 한-참 심할

무릎까지 퉁퉁붓고 아팠는데 신으면 우선

발바닥 통증이 거의없어 걷기가 수월합니다.

이제는 아주가끔 하루정도 다른신발을 신어도

될 정도로 많이 호전되어가고 있습니다.

매장 방문하니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이거

저거 신고 체험을 할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길가며 많은분들이 물어보곤 했습니다. 그러면

지코일신발 검색해보시라고, 효과좋다고 말해

주곤 합니다. 추천하고 싶습니다.

 

한 은숙

시흥, 56세, 회사원


저는 2014년도에 큰 교통사고로 무릎발목등

전신마취 4번에 걸친 대수술을 한적이 있어요.

그동안 대학병원에서 퇴원후 재활병원에서

꾸준한 재활을 했지만 여전히 다리를 절룩

거리는등 큰 효과는 보지 못하고 있는중

지인의 소개로 지코일신발을 알게되어 구입

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1월부터 지코일 신발을 신게되었지요

그런데 무릎에 충격을 흡수해주는 지코일

신발을 신고부터는 걸음걸이가 더욱 자유

워졌고, 지금은 지코일 신발을 신지 않고는

외출을 하지 않을 정도가 되었어요.

 

김 지성

전주, 46세,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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