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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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쯤 병원에서 족저근막염 진단을 받고 치료를받았는데 좀처럼

완치가 되지않고 계속 통증이 계속되서 지인의 소개로 지-코일 신발을

구입해서 신게되었습니다


신발을 신고 부터는 뒤쪽발 통증이 신발쿠션에 의해서 많이 완화되고

발바닥 통증뿐아니라 무릎이나 허리 통증완화에도 효과가 있는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좋은 신발인것 같습니다.

 

조 봉희

마산, 50세, 운수업


저희 어머니의 경우 퇴행성무릎관절염, 무지외반증, 발바닥에

굳은살이 심하게 박혀 있어 평소 제대로 걷는데 많이 힘들어

하셨답니다.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지코일 신발이 좋을듯하여 구입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무겁다고 하셨으나 적응이 되신 후에는 만족하시고

지코일 신발만 신으십니다. 특히 이 신발은 뒷굽이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발바닥 앞 부분에 하중이 실리지 않아 저희 어머니처럼

발바닥에 굳은살이 심해서 걸을때 통증이 심한경우라면 굉장이

편하게 신고 다니실 수 있으실거 같아요.


구입한지 1년이 조금 지났구요...이 신발을 신다보니 다른 신발은

못신겠다고 하시네요. 가격이 약간 부담스럽긴 했지만, 그동안

고생하셨던 어머니가 만족을 하시는 편이라 잘 사드린거 같아요

 

김 소자

부산, 72세, 주부


퇴행성관절염으로 고생하시던차에 신랑의 조언으로 지코일 신발을

구매해서 신발을 신으신지 3~4개월 쯤 됩니다.

 

다른얘기 다 생략하고 어머니께서 너무너무 좋아하십니다. 이렇게

가볍고 편한 신발은 처음 신으신다구 하시면서 요즘은 운동하는

 재미에 푹빠져 지내신답니다. 예전엔 걷는 것도 힘들어 하셨는데

지코일 신발만 신으면 거짓말 조금보테서 뛸수도 있겠다 하셨습니다.

 

물론 저희가 옆에서 지켜봤을때도 예전보다 훨씬 걷는것도 편해

보이고 자연스러워지셨습니다. 지코일덕분에 어머니가 걷는

즐거움을 다시금 느낄수 있게 되신것 같아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가격이 조금 비싼 것 말구는 모두다 맘에 듭니다.

 

나중엔 다른 스타일의 신발도 사드리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들긴한데...

가격다운가능할까요??^^ 암튼 요즘만같이 어머니께서 걸으신다면

더 바랄것이 없을거 같습니다. 지코일 감사합니다^^


 

서 정내

합천, 68세, 주부


3년전 무릎에 연골파열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수술을 해야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섣불리 수술결정을 하기 어려워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남편이 검색해서

알게된 것이 지코일 신발이었습니다. 수술을 하기 꺼려졌던지라 반신반의

하는 마음과 기대감으로 지코일 신발을 맞추고 신고 다니게 됐습니다.


맞춘 첫날부터 무릎에 무리없이 1~2시간 산책도 다닐수 있을 만큼 편하고

무릎에 무리도 가지 않았습니다. 꾸준히 신발을 착용하고 다니고 3년이

지난 요즘도 무릎에 무리없이 잘 걷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수술없이 이렇게 회복할수있다는 자체가 너무 행복하구요
많은 분들이 이신발의 효과를 체험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이 종임

의정부, 51세, 주부


약 2년전 어느날 작은음식점을 운영하시는 어머니께서 고된업무와 가게운영

으로 무릎에 심한 통증을 느끼시며 고통스러워하시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많이 늙으신 어머니를 그동안 건강한줄로만 믿고 가끔씩 내비치시는

무릎통증을 간과하지 않았나 하는 미안함과 어머니에 대한 죄송함에 이런저런

처방을 권해드리기도 하고 병원진찰도 받았으나 수술은 여러위험부담과 아직

수술적기는 아니라는 진단에,한편으론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막상 당사자인

어머니께서는 통증으로 인한 고통을 고스란히 감내하셔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때 알게 된 지코일의료신발은 지금생각해도 참 다행인 선택이었습니다.

무릎관절에 부담이 덜한 신발이라도 맞춰드려야 겠다는 생각에 이러저런

정보를 인터넷으로 찾아보던중 지코일과 관련한 사용자들의 체험후기등을 보게

되었고 거으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추천하는것을 보고 반신반의 하면서도 찾아

가게된 서초동 지코일에서 어머니와 함께 처음으로 신발을 구매한후 이젠

지코일 신발이 아니시면 쳐다도 보시지 않는 어머니의 지코일 사랑을 보면서

작은효도라도 한듯하여 자식으로써 조금은 맘의 짐을 덜었습니다.

 

게다가 어머니가 워낙 사용을 많이 하셔서 새로재구매도 하게되고...그사이

두번의 사후서비스에서도 팀장님의 친절한 A/S로 정말 불편함없이 잘 신고

다니신답니다.

앞으로도 어머니의 지코일사랑은 계속될꺼 같네요. 저희 어머님과 같..또는

비슷한 이유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도 좀더 편안한 생활 될수있도록 저에

구매후기를 써봅니다. 그리고 저희가 처음구매할때부터 친절히 응대해주신
서초동 지코일 팀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만 총총...
2013년 03월 27일 또 애프터서비스로 감동받은날 저녁에...^^

 

 

김 오심

광명, 66세, 식당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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