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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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소아마비로 다리길이 맞추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지인(한경자)이 알고 전해줘서 2016년 봄부터 지코일 신발을
신게 되었습니다.

365일밖에서 지코일신발만 신게 되었고 나중엔 실내에서 신고
다니려고 지코일 메리제인 타오스 구두를 구매해 신었습니다.

아주 어릴때부터 소아마비로 다리를 절고 걷게 되니 50대가 되
왼쪽 고관절이 너무 아파서 차 타고 이동하게 되거나 오랜시간
같은 자세로 있게 되며는 어쩔줄 모르게 힘든 시간을 지내왔고
무릎이 아파서 걷는데 있어서 지장이 많이 있었습니다.

체력이 워낙 약해 지코일신발신고 명현현상으로 몇일가량 약간
어지럼을 느겼습니다.

하지만 적응기간이 지나고 나니 무릎도 덜 아프고(체중이 많이
나가서 정상적인 다리의 무릎이 늘 아파서 염증이 있었음) 조금
더 걸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 정도로 편안함을 가지게 되었다.

3년 가까운 시간동안 더운 여름날의 더움도 추운날도 같은 신발
고집할정도로 나에겐 고통을 줄여주는고마운 신발이 되었다.

실내에 신을려고 산 타오스구두는 운동화만큼 유연성이 없으나
일반 실내화만 신고있을 때보다 허리나 다리가 편하니 그 또한
고마운 신발입니다.

현재 좋아진 증상은 고관절 아픔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무릎
통증은 많이 완화되 비오는날 아니면 아픔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2번정도 지코일 AS를 받고 현재까지 유지해 신고 있습니다.

실제로 같이 방문해 지코일 신발을 신고다니는 지인이 많습니다.
또한 병원을 가서 대기하고 있을때나 걸어가면 붙잡아 물어보는
경우가 허다한데(78kg 몸집이 큰 여자가 절면서 걷는데 신발이
독특하니 거의 다 관심을 가짐)

제가 도움을 많이 받아서 적극적으로 지코일을 강조하면 연세드신
분께는 직접 지코일사이트를 찾아드려 자녀분께 도움을 받으라고
권합니다.

사실 아파본 사람은 아픈사람고통을 알기 때문에 물어보는 사람을
외면할 수가 없지요. 저뿐만 아니라 지코일 신발을 신은 지인들은
모두가 지코일 홍보대사를 자처합니다.

영업사원이었으면 아마 실적이 상당히 높을꺼라는 농담을 하지요.
살아가면서 약의 도움도 중요하지만 몸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제품
또한 아주 중요합니다.

정 애경
충주, 55세, 주부

저는 2014년도에 큰 교통사고로 무릎발목등

전신마취 4번에 걸친 대수술을 한적이 있어요.

그동안 대학병원에서 퇴원후 재활병원에서

꾸준한 재활을 했지만 여전히 다리를 절룩

거리는등 큰 효과는 보지 못하고 있는중

지인의 소개로 지코일신발을 알게되어 구입

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1월부터 지코일 신발을 신게되었지요

그런데 무릎에 충격을 흡수해주는 지코일

신발을 신고부터는 걸음걸이가 더욱 자유

워졌고, 지금은 지코일 신발을 신지 않고는

외출을 하지 않을 정도가 되었어요.

 

김 지성

전주, 46세, 회사원


인천에서 전기재료.LED조명 매장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입니다


25세때 엘리베이터와 함께 떨어져서 왼쪽뒷굼치에있는충격완충

해주는 부분이 쪼각나서 기브스만8개월하고 핀 박고 수술했지요


병원생활 거의1년 재활까지요 그러던중 왼쪽다리가 불편한던중
40세때 골프배워 운동하다 44세때쯤 왼쪽무릅 반월성연골수직

수평파열 힘찬병원 진단 수술준비중 이었어요

아파본 사람이안다고 좋다는 병원 정말 엄청많이다니고 한방자

생병원.통증크리닉 기타 아마 20군데 이상 한의원.병원다녔죠
무릅주사22방도 맞아보고요

2-3년 무릅아파도 참고 물리치료만받다가 더이상아파 걷다가

20분정도 쉬다가걷다 못참아서 힘찬병원MRI찍고 반월성연골

수직수평파열 진단받고 수술해야한다고 판정 힘찬병원수술권

해서 못 믿어 MRI찍은CD 달라고해서 나누리병원가서 보여주니

똑같이 수술권해서 수술날짜잡고 기다리는중 아는지인이 다리

아프면 수술전에 지코일이란신발이 있는데 신어보고 그때도

아프면 수술해라권해서요 약4년째 신는듯 현재3컬레째

서초도에가서 신어보니까 딱이라는 느낌 정말좋아서 처음간

날 지코일신발 단화따입.운동화타입구입 처음 결정할때 사실

비싸서 1개살까하다가 정말 딱이다하고 무리해서2개구입해서

지금까지잘신고 한달전이가 하나더 구입해서 지금3개째 수술

하지않았고요

 

무릅뿐만아니고 왼발 정말좋아졌어요 제가추천한 사람만 꽤

될걸요 팀장님은 모르시지만요 걸어다니면 처다보고신기해함

적극추천요 아퍼본사람이 알아요

2개사서3개째 구입해신는데요 먼저 단화타입뒷굽도 A/S해

주셔서 같이신고있어요 정말 고객만족 입니다


제가 이신발을 신고 돌아다니면서 느낀점은 처음엔 챙피했는데
지금은 내가 홍보대사가 되었어요 정말조아요 추천해드릴께요

 

왕 지훈

인천, 48세, 개인사업자


저는 아주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았습니다 왼쪽 다리가 길이도

좀 짧고 근육도 없어 힘이 많이 딸렸죠 그리 심한편은 아니라

커가면서 마음의 병은 있었지만 생활에 크게 불편함을 못느끼

살았습니다

 

결혼하고 전업주부로만 살아오다 삼년전부터 마트 카운터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1월 갑자기 허리가 아파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도 무릎이 한번씩 아프기는 했지만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으면 나아지고 해서 크게 걱정은 안했었

는데 엑스레이 촬영하고 의사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몸이

조금씩 틀어져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신경을 건드린다고요 더 심해지면 통증이 목으로도

전해지고 더 많이 아플거라고 말입니다 단순한 통증치료나

물리치료로 통증완화하는 방법뿐인데 물리치료로 자세 교정

해봐야 근본적인 치료는 되지않는다느 말에 그저 막막해지

군요

 

그러다가 마침 병원원장님께서 이러이러한 신발이 있다는데

한번 신어보지 않겠냐고 권해주시더라구요 저를위한 신발이

라시면서요 원장님도 며칠전에 다녀오셨다면서 바로 신발을

보여주시는거였습니다

 

첨엔 생긴것도 너무 투박하고 사실 거부감이 좀 생기더라구요

게다가 주변에서는 그런걸로 어떻게 나을수있겠냐며 큰병원

으로 가서 다른치료법을 찾아보라고 다들 말리는 분위기였

습니다 며칠을 고민하다 그래 해보자 하며 지코일을 찾았습

니다

 

지금요...지금은 하루라도 없으면 안될 소중한 존재가 되었죠

이제 집안에서 신으려고 한켤레 더 사려고합니다 조금만 더

빨리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생각뿐이죠 시는동안

병원안간거 고생안한거 생각하면 신발가격이 오히려 싸게

느껴집니다 ㅎㅎ

 

이 정숙

함안, 45세, 마트근무


저는 몇년전 지코일통해 엄마와 같이 신발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무릎이 아파 꾸준히 신으시면서 연신 그것 참 신통하다 어째

이신만 신으면 통증을 못 느끼신다고 하시면서 저를 보며 높은 신만

신지말고 건강할때 신고 다니시라 늘 말씀 하셨습니다

중년으로 접어 들고보니 허리도 무릎도 가끔 아프고 하지정맥까지

있다보니 이제서야 엄마가 사주신 지코일 신발이 눈에 들어 오면서

그래 병원가기 전 한번 신어보자라는 맘으로 신어 보았습니다 현재

20일 꾸준히 신은결과 하지정맥현상없고 허리 무릎에 별다른 통증

없이 편안이 지내고 있습니다

이젠 제 발의 피로를 푸는데 지코일이 없으면 안될것 같습니다

그 어떤 신발보다 가장 편안한 신발을 만나게 된 것이 제겐 행운

입니다 지코일의 무한한 발전을 바라며,,,

 

 

서 민옥

부산, 50세,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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