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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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차가 전복되는 대형사고를 당해서 오른쪽 뇌가 손상되어 편마비

증세가 왔었다. 처음엔 왼쪽 전신이 감각이 없다가 재활 및 꾸준히 운동을

해서 많이 호전되어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을 정도로 좋아졌다.

그래도 걸을 때면 아무래도 왼쪽다리를 약간 절룩거리게 되어 늘 신경이

쓰이고 다른 사람을 의식하게 되었다. 병원에서 권하는 운동을 꾸준히 해왔지만,

아직도 걸음걸이가 자연스럽지 못해 늘 고민이었다. 날씨가 좋은 봄이나

여름에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날이 추워지는 겨울이 되면 몸이 더 경직되어서

걷기가 더 힘들게 된다. 평소 하루 1시간 이상은 걷기운동을 꾸준히 해왔다.

한달 전에 인터넷으로 발목운동에 좋은 기구나 신발을 검색하다가 지코일이란

의료용 신발을 알게 되어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리라 확신하고 구매하게

되었다. 기존의 기능성신발과는 차원이 틀린 것 같았고, 특히 나처럼 재활

훈련하는 사람에겐 무척 도움이 되는 신발이다. 일단 걸음걸이가 많이 좋아졌고,

자연스러워졌다. 발목근육도 많이 붙은 것을 느낀다.

요즘엔 지코일 신발신고 2시간 정도 걷는데 힘이 하나도 들지 않는다.

재활 훈련하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신발이다.


양 인택

서울, 39세, 유통업



3년전에 허리디스크 수술을 했는데 의료사고가 나서

1년이상 재활치료를 했으나 여전히 이 휴유증으로

다리가 저리고 무릎, 허리.골반통증이 있었고 예전에

가게에서 슬리퍼를 신고 일할 때 보다 훨씬 골반 및

허리통증이 덜 한 것 같고 발목힘이 많이 좋아지고

모든 하지근육이 강화된 것을 느끼며 발바닥 전체가

골고루 마사지되어 저녁에 씻고 나면 발바닥 전체가

매우 따뜻하고 상쾌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상효, 47세

전주, 판매점 운영.


농사일을 하면서 퇴행성관절염으로 2년이상 고생 고생하다가

지코일 신발을 구매하여 신었다.

농사일할 때, 몸을 구부릴 때, 허리.무릎통증이 덜하고

구부정하던 자세도 많이 교정되었고 팔자걸음걸이도

많이 교정되었다.

 

유 충열

원주, 62세, 농업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오른쪽 마비 휴유증으로

재활 중이어서, 요즘 유행하는 기능성신발이 좋다

하기에 사 신고 걸었으나 10분 이상 걷기가 힘들었으나

지코일 신발을 신고부터 오른발 근육이 많이 강화되어

현재는 30분 이상 걸어도 거뜬하여 현업에 복귀하여

회사일도 봅니다.

 

감사합니다.끝.

 

서울 강북

김 용훈


My son has been in a wheelchair for 13 months with osteoporosis. He broke his kneecap and ankle and is taking fortia for his bones. I really didn’t think he would walk again. We saw the Z-CoiL shoes at a Tupelo flea market and he wanted to get a pair. I thought the shoes were the ugliest things I had ever seen, but I thought maybe he would be encouraged to walk, so I let him buy them. Gosh, he was walking great in a week. I could not believe it. Had it not been for the Z-CoiL shoes, I don’t believe he would have walked. Thank you, Z-CoiL. –Helen Summerford

 

Billy
Plantersville,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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