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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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애서 상품진열일을 한지 3년되었는데 무거운걸 많이 들다보니까 2012년에 디스크가 있어 치료했던 허리에 협착증과 같이 전방전위증까지 생겨서 작년애는 하리를 펼수 없개 다리 양쪽으로 통증이 심해져서 하리를 구부리고 걸었고 다행히 마트일을 하다 보니까 쇼핑카트에 몸을 기댜고 끌고 다니며 일을 했습니다. 지하철 2정거장을 서서 퇴근하기도 힘들었고 집에서 버스정거장까지도 5분거리도 다리통증이 느껴져서 걷기 힘들정도였어요. 지코일 신발을 신고부터는 하루 10시간 걸어다니며 일해도 다리통증이 느껴지지 않습니다.신어보시면 아실거예요

허리 튼튼해지는 한약을 일년동안 먹어으면서 마취통증의학과 주사도 몇년동안 꾸준히 맞았는데 추나요법 30번을 했고 도수치료 열번 했고 가구필라태스도 50번했고 요가도 꾸준히 했습니다.수슬안하고 살려고 무지장 많은 돈과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작년부터는 허리를 펴면 다리가 땡겨서 펼수가없어 허리를 구부리고 일을 했습니다.

이렇개 저렇게 해도 허리가 안펴지는게 고민이여서 검색하던중에 몇년전에 보았던 지코일 신발을 또 보게 되었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신고 일한지 한달 되었습니다.

평발에다가 발도 기형이여서 이거저것 많이 추가해주셨고 볼이 넓어 신발도 크게 신었던게 몸에 무리를 주어서 딱 맞는 신발로 맞추어 주셨고 체형교정되게 해주시고 걸음걸이 교정법도 알려주셔서 그날부터 꾸준히 신기 시작했는데 일주일은 적응하느라 신경이 쓰였지만 계속 신었더니 이제는 너무 편합니다.신기시작하면서 처음 며칠은 다리바깥쪽에 통증이 느껴졌고 그 통증이 없어지면서 양쪽 엉치가 아프고 그 통증이 없어지니까 이제 허라통증이 느껴집니다. 지코일신발 신으면서 체형교정되면서 느끼는 몸에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달신은 지금은 다리 발바닥아픈지는 전혀 모르겠고 허리통증만 조금 느껴지고 무엇보다도 굽어졌던 허리가 펴져서 허리정말 많이 펴졌다고 주변사람들이 신기해합니다.


오른쪽 무릎 인공관절 하신 우리엄마 진작에 지코일을 알았더라면 수술안시키는 건데..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수술했어도 다리가 계속아프시다길래 엄마도 맞춰드릴려고 예약했습니다.. 뭘 해도 펴지지 않았던 허리 지코일신발신고 펴졌고 무엇보다 다리 무릎이 안아파서 너무 좋습니다. 좀더 신으면 허리 통증도 없어질거라 믿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신고 일하고 있습니다. 허리수술안하려고 선택한 신발 너무 잘한거 같습니다ㅡ 가격비싸다하지만 한약값이랑 도수치료 가격 생각하면 비싸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허리통증이 없어지고 바른자세 교정이 될거라 믿고 지코잂신발 적극추천합니다..

제 발을 보시고 체형에 맞게 신발을 맞춰주셨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신발은 타이어 재질이고 스프링이 보이면 써비스 받아야 한다고 걷는 방법까지 세새하게 설명잘해주셨습니다.

스프링이 보여도 거부감없이 잘신고 있습니다. 신발도 사진과 달리 아담하고 튼튼하고 이쁩니다. 끈을 꽉 묶고 신어도 전혀 답답하지 않고 좋습니다. 통증주사 맞는 것보다 추나 도수치료 하는 것보다 지코일 신발을 매일 신는게 더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다리.무릎 아프신분들 특히 발바닥이 아파 걷기 힘드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마곡나루 지점애서 직접 구매해서 신고 있는 체험자입나다.


김 명순

서울, 45세, 마트직원


25년간 회사생활을 정리한 후 3년간 특성화고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허리디스크로 20여년간 고생하다

결국 2013년 11월 특성화고 근무중 급기야 한계에

도달하여 수술을 하였고 2016년에는 무릎 연골과

내측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허리디스크로 고생할 때는 물리치료, 추나, 침치료,

헬스트레이닝등 다양한 치료와 운동을 햐였으나

재발되고 재발될 때마다 보기 민망할 정도로

허리를 피지 못한채 통증을 버티느라 복때까지

하며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2013년 11월 디스크 수술을 위해 입원한 상태에서

인터넷으로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었고 퇴원하고

2014년부터 일상생활이든 학교에서 수업을 하든

지코일 신발을 애용하게 되었습니다.

정장에는 다소 튀는 지코일 신발이었지만 수업을

진행할 때 장시간 서 있어도 쿠션덕으로 피로감을

덜 수 있었고 학생때 운동을 했던 몸이라 평소

근육량은 평균이상이었지만 지코일신고 걸으면서

다른 신발은 어느정도 걷고 나면 통증이 오게 되어

힘든 반면 지코일은 무게감 있는 신발이 균형을

잡아주면서 근육량도 늘어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맞춤형으로 제작하다보니 통통한 발이라 처음에는

볼이 아프곤 했는데 연락드리고 방문했더니 바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지코일 신발은 저와 같이 허리디스크나 무릎연골이

안좋은 사람에겐 정말 치료용으로 매일 애용하는

부분이지만 일반인들에겐 다소 흥미거리가 될 수

있어 버스나 지하철을 탈때 쏟아지는 시선이 부담

스러울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2년이상 꾸준히 신다가 잠시 일반신발을

신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발가락에 염증이 생기고

무릎도 안좋아지는 일이 계속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지코일신발을 다시 적극적으로 신고

있답니다. 무엇이든 꾸준히 신는게 중요하고 공원

운동장 등 평지 중심으로 걷기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강사동호회나 가족들에게 지금은 지코일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답니다.

 

황 희경

서울, 48세, 교사


학생들을 가르치는 강의를 하는데, 2년전에

외부의 충격을 받아 척추 디스크가 터져 응급

으로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자체도 어려웠지만, 수술 후 약 3개월의

병원생활, 6개월의 재활기간을 통해 겨우 걸

어다닐 수 있었다. 디스크가 터지면서, 신경의

손상도 같이 와서, 오른 다리가 24시간 저림

증상이 있었다.


잠을 자다가도 쥐가 나서 잠을 못 잘 정도였고,

3개월 간은 젊은 나이인데도 지팡이를 짚고

다녔었다. 허리수술, 재활 운동치료, 침치료,

수영치료 등 걸을 수 있게 된 후부터는 근육

훈련을 주로 했다.

아픈 사람이 의사된다는 말처럼, 직접 아픔을

경험하니 어떻게하면 허리가 치료되고, 다리

저림 증상이 없어지는지 공부하듯이 정보를

찾아보았다. 그런 중에 비슷한 증상인데

지코일 신발을 신고 다니는 인터넷 후기를

보고, 한번 신어나 보자는 마음으로 서울

사무실을 방문했다.

당시에 팀장님이 잘 상담해주었고, 걸음걸이

부터 스프링 강도 등 자세하고 꼼꼼하게 체크

해주었다.


지팡이 없으면 걷는 것 자체가 노역이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고 걸으면, 허리통증이 약

40% 정도 줄어드는 것 같이 느껴졌다. 뒷에

스프링이 하중을 받쳐주고, 걸는 방향으로

도와주니 걷는 것도 훨씬 부드러웠다.


또한, 근력 운동도 되어 허리 수술 후에 걷는

데 필요한 근육들을 함께 단련하는 것 같았다.

그 이후로 1년 6개월 이상 지코일 신발을 늘

신고 다녔고, 운동할 때도, 운전할 때도 신었다.


나의 상황이 좀 심한 상황이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지코일 신발을 늘 신다가 일반 신발을

신어도 곧잘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효과가 있었다.

지금은 거의 정상적인 걸음걸이로 걷고 있다.

이제는 지코일 신발과 일반 신발을 병행하며

걷고 있다.

당시에 아픈 환자에 맞춤 설명과 배려심 있는

안내가 참 좋았다. 아픈 사람을 위한 판매를

했다고 느껴졌다. AS는 이제 받으러 가니까,

어떨지 기대된다.

허리통증을 상당히 줄여주고, 걷는 걸음걸이,

걷을 때 필요한 근력강화 등 여러면에서 이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강력추천이다!


이 동현

안산, 38세, 교사


안녕하세요 40대 회사원입니다.

2013년 종아리 및 발 뒤꿈치의 양쪽 모두 방사통과
아킬레스건염 등 앓아왔습니다

한쪽도 아니고 양쪽 모두 방사통과 아킬레스건염

등을 앓아.구두를 신을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통증

시달렸습니다. 그래서 유명하다는 정형외과 및

서울 종합병원 그리고 마취통증의학과에서 물리치료

및 주사, 그리고 인대재생 및 도수치로 약처방 받아

치료하였으나 그때뿐이고 오히려 소염진통제로

인하여 간이 많이 나빠지고 신장이 약화되는

악순환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에서 지코일 신발에 대해

알게 되었고 당장 서울서초동에 있는 직영점에

방문하였고 이에 서울지점장님께서 아주 친절히

세세하게 상담해 주셨고 저의 신체에 맞는 지코일

신발을 추천해주었고 유의사항도 자세히 알려

주었습니다.2014년 8월부터 신었으니 거의 2년이

다되어 갑니다.

2014년 8월 방문하여 서울지점장님께서 적극 추천

하여 주셨고 걷는 방법과 착용후 적응시간 및 지코일

효과와 효능에 대해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지코일 신발 착용 후 놀랍게도 극심한 고통으로 양쪽

종아리와 뒷꿈치가 매우 아팠던 저에게 얼마지나지

않아 일주일안으로 통증이 완화되고.. 잘못된 걸음

걸이로 허리까지 아팠는데 허리통증이 사라지는

효과가 발생하였습니다.


그전에는 너무 아파 걷는 것이 두려울 정도였으나

착용후 장기 보행이 가능하고 통증이 사라지고

정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아주 좋은 효과를

얻었습니다. 지금 2년동안 거의 통증이 없을

정도로 아주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병원

방문 횟수가 감소하였습니다.

지금도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탁월한

선택으로 수술도 피하고 돈도 절약되고 많은

덕을 얻은것 같습니다.


지코일의 또다른 좋은점은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계시는 서울서초지점장님과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착용후 장점과 그리고 바른 걸음걸이를

알려주시고 또 여러가지 궁금한점이 있어 전화드릴

적마다 아주 친절하게 가족처럼 상담해주시고

도와주신다는 점입니다.

지코일 신발 착용후 저는 생활이 180도 달라 졌고
통증의학과 정형외과 종합병원을 전전하던 저에게
병원방문 횟수가 5분의 1로 줄어들게 되었고 심지어

10m도 걷기 어려웠던 저에게 지코일 신발과 더불어

걷기 운동도 할수도 있어 5km도보가 가능할 정도로

유산소 운동도 할수가 있어 건강이 좋아졌습니다.


이에 저의 고통을 알고 계시던 아시는분이 신기해

하여 그분도 8시간이상 서서 일하시는 분이신데
저의 지코일 신방 착용 효능을 알고 얼마전 바로
구입하여 더이상 다리가 아프고 불편함이 없는

상태가 되셨습니다.


혹 주위에 다리 통증이나 장기간 서서 일하시는

분들..그리고 저처럼 아킬레스건염 등 통증을 앓고

계시는 분들게 적극 지코일 신발을 추천해드립니다.



김 병재
서울, 44세, 회사원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50대 주부입니다.

 

저는 2000년에 척주 건강이 나빠져서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럭저럭 관리를 하면서

생활을 하였는데 2013년도에 재발을 하게

되어 좋다고 하는 병원들은 찾아다녔습니다.

좋다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별 다른

효과는 보지 못했고 수술을 해야 된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허리 수술을 한번 경험을

했던 터라 다시 수술을 하는게 저에겐 엄청

큰 고민거리고 걱정거리였습니다.

그러던 중 허리 건강이 좋지 않은 지인이

지코일 신발을 신은 후 부터 허리건강이

좋아졌다는 말을 듣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딸아이와 서울 교대점을 방문을

하고 그때부터 지코일 신발을 신기 시작

했습니다.

지코일신고 한강도 걷고 산책도 하고 시장

갈 때도 신고 여행을 가서도 오랫동안 신고

다녔습니다. 무조건 외출할 때는 신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으면 어깨가 펴지면서

자세가 반듯해지는게 허리 통증이 점차

사라지는것 같았습니다. 방석없이는 바닥에

앉을 수 가 없었는데 이제는 바닥에 앉아도

장시간 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합니다. 굽이 너무

달아서 교체하러 갔는데 친절하게 굽도

갈아주시고 신발도 너무 깨끗하게 닦아

주시고 헌실발이 다시 새신발이 되어서

온 거 같아 좋았습니다^^

지코일 신발은 오랫동안 서서 일하는 분

에게도 좋은 신발인거 같아요. 병원에 갈

때 마다 신었는데 간호사 의사분이 신발이

특이하다면서 전화번호도 많이 물어보고

위치도 어디인지 알려다라는 말을 많이

듣고 많이 알려주었습니다. 발과 허리가

많이 아픈 사람에게는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박 경자

서울, 56세,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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