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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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운영하면서 하루에 수업을 5~6시간 하였습니다. 허리가 아픈지는 15년전 부터 허리디스크 ,협착증진단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정형외과,한의원을 다녔지만 다닐때 그때만 조금 차도를 보였습니다. 고가의 수기(도수)치료도 해 봤고,우리들 병원에 허리술도 했습니다. 나름대로 안 해본게 없습니다. 수술만은 마지막으로 할려고 미루었습니다

2~3년전에 동네 명랑 핫도그매장에 핫도그를 사러 갔는데..제가 먼저 매장주인아줌머니에게 하루종일 서서 일하시면 허리가 아프지 않는냐고 물어더니, 전에는 아팠는데 요즘은 아프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해서 요즘은 안 아픈지 그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희안하게 생긴 운동화 한켤레를 보여 주면서 너무 편하고 이 지코일신발 덕분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믿고 회사명을 인터넷에 검색해 상담날짜를 정하고 매장을 방문하여 구 구매하여 신었습니다

지코일 매장에 신는요령과 방법을 가르쳐준데로 열심히 아니 무조건 이 지코일 운동화만 신었습니다. 다른 신발은 신을수가 없었고 너무 편안했고 많이 걸어도 허리와 다리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서울 부산 제주도 전국은 물론이고 해외여행 대만.다낭 등등 무조건 이 지코일 신발만 신었습니다 그런데 옷에 따라 운동화만 신을 수 없어 지코일 구두와, 부츠도 샀습니다.


신발장에 다른 신발은 아깝지만 과감히 다 버렸습니다 도저히 다른 신발은 신을 수 가 없어습니다.항상 지코일 신발이 제게는 너무 고맙고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AS는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택배로 보내면 받는 즉시 전화 상담하여 당일 보내주면 그 이튿날 받았습니다. As는 걱정 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혹,저의같이 허리와 다리가 아프신분 한번 신어 보세요 우선 허리가 어깨가 펴이고 많이 걸어도 다리가 덜 아프니걷는데 걱정이 덜 됩니다


제가 신고 우리 언니도 신게 되었는데 언니도 좋다고 합니다 참고로 언니는 식당을 운영하면서 홀 써빙을 하다보니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직업입니다


이 명숙

포항, 60세, 학원 운영


처음에는 유아복 매장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15시간을 서서 일해야하는 직업이라

신발이 중요했어요 서서 일할때 발이 아팠거든요.
몰랐는데 족저근막염이 있어서 일주일을 힘들게 일했습니다.

병원갈 시간이 안되서 짬짬이 물리 치료만 했어요

한달동안 신발을 유명메이커 기능성 신발을 신었는데
더 아픔을 느꼈습니다 발에 맞지 않았나봐요.
아침에 일어나면 발을 딛기 힘들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우연히 기능성신발을 찾다가 지코일을 알게되고

바로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반신반의 했지만 기능적으로 뒤쪽에

받쳐주는것이있다는게 마음에 와 닿았거든요
그뒤로 4년정도 신고 있습니다

저는 거의 일상으로 신고 일을 하고있습니다.
다른것을 신으면 발바닥이 아프기에.
외출할때는 거의 상시 신고 다니고 있고요
정장을 입을때는 구두로된 지코일을 신습니다.

잘 신고 있다고 생가했는데 최근 발이 아프기 시작해서

동부지점에 예약하고 갔습니다 그동안 아프지 않아서

잘 사용했다고 했는데 잘못 사용하고 있는 부분 몇군데를

수정도 해주시고 신발도 사이즈에 맞게 수선도 해주시고
자세도 다시 봐주셔서 지금은 아프지 않고잘 신고있습니다


친절하게 잊고있던 여러가지팀을 알려주셔서
잘 신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발이 진짜 편하고 발바닥이 안아프거든요
강추 합니다
한번 신어보셔요~~^^


박 은혜

서울, 52세, 자영업


마트애서 상품진열일을 한지 3년되었는데 무거운걸 많이 들다보니까 2012년에 디스크가 있어 치료했던 허리에 협착증과 같이 전방전위증까지 생겨서 작년애는 하리를 펼수 없개 다리 양쪽으로 통증이 심해져서 하리를 구부리고 걸었고 다행히 마트일을 하다 보니까 쇼핑카트에 몸을 기댜고 끌고 다니며 일을 했습니다. 지하철 2정거장을 서서 퇴근하기도 힘들었고 집에서 버스정거장까지도 5분거리도 다리통증이 느껴져서 걷기 힘들정도였어요. 지코일 신발을 신고부터는 하루 10시간 걸어다니며 일해도 다리통증이 느껴지지 않습니다.신어보시면 아실거예요

허리 튼튼해지는 한약을 일년동안 먹어으면서 마취통증의학과 주사도 몇년동안 꾸준히 맞았는데 추나요법 30번을 했고 도수치료 열번 했고 가구필라태스도 50번했고 요가도 꾸준히 했습니다.수슬안하고 살려고 무지장 많은 돈과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작년부터는 허리를 펴면 다리가 땡겨서 펼수가없어 허리를 구부리고 일을 했습니다.

이렇개 저렇게 해도 허리가 안펴지는게 고민이여서 검색하던중에 몇년전에 보았던 지코일 신발을 또 보게 되었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신고 일한지 한달 되었습니다.

평발에다가 발도 기형이여서 이거저것 많이 추가해주셨고 볼이 넓어 신발도 크게 신었던게 몸에 무리를 주어서 딱 맞는 신발로 맞추어 주셨고 체형교정되게 해주시고 걸음걸이 교정법도 알려주셔서 그날부터 꾸준히 신기 시작했는데 일주일은 적응하느라 신경이 쓰였지만 계속 신었더니 이제는 너무 편합니다.신기시작하면서 처음 며칠은 다리바깥쪽에 통증이 느껴졌고 그 통증이 없어지면서 양쪽 엉치가 아프고 그 통증이 없어지니까 이제 허라통증이 느껴집니다. 지코일신발 신으면서 체형교정되면서 느끼는 몸에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달신은 지금은 다리 발바닥아픈지는 전혀 모르겠고 허리통증만 조금 느껴지고 무엇보다도 굽어졌던 허리가 펴져서 허리정말 많이 펴졌다고 주변사람들이 신기해합니다.


오른쪽 무릎 인공관절 하신 우리엄마 진작에 지코일을 알았더라면 수술안시키는 건데..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수술했어도 다리가 계속아프시다길래 엄마도 맞춰드릴려고 예약했습니다.. 뭘 해도 펴지지 않았던 허리 지코일신발신고 펴졌고 무엇보다 다리 무릎이 안아파서 너무 좋습니다. 좀더 신으면 허리 통증도 없어질거라 믿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신고 일하고 있습니다. 허리수술안하려고 선택한 신발 너무 잘한거 같습니다ㅡ 가격비싸다하지만 한약값이랑 도수치료 가격 생각하면 비싸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허리통증이 없어지고 바른자세 교정이 될거라 믿고 지코잂신발 적극추천합니다..

제 발을 보시고 체형에 맞게 신발을 맞춰주셨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신발은 타이어 재질이고 스프링이 보이면 써비스 받아야 한다고 걷는 방법까지 세새하게 설명잘해주셨습니다.

스프링이 보여도 거부감없이 잘신고 있습니다. 신발도 사진과 달리 아담하고 튼튼하고 이쁩니다. 끈을 꽉 묶고 신어도 전혀 답답하지 않고 좋습니다. 통증주사 맞는 것보다 추나 도수치료 하는 것보다 지코일 신발을 매일 신는게 더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다리.무릎 아프신분들 특히 발바닥이 아파 걷기 힘드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마곡나루 지점애서 직접 구매해서 신고 있는 체험자입나다.


김 명순

서울, 45세, 마트직원


25년간 회사생활을 정리한 후 3년간 특성화고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허리디스크로 20여년간 고생하다

결국 2013년 11월 특성화고 근무중 급기야 한계에

도달하여 수술을 하였고 2016년에는 무릎 연골과

내측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허리디스크로 고생할 때는 물리치료, 추나, 침치료,

헬스트레이닝등 다양한 치료와 운동을 햐였으나

재발되고 재발될 때마다 보기 민망할 정도로

허리를 피지 못한채 통증을 버티느라 복때까지

하며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2013년 11월 디스크 수술을 위해 입원한 상태에서

인터넷으로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었고 퇴원하고

2014년부터 일상생활이든 학교에서 수업을 하든

지코일 신발을 애용하게 되었습니다.

정장에는 다소 튀는 지코일 신발이었지만 수업을

진행할 때 장시간 서 있어도 쿠션덕으로 피로감을

덜 수 있었고 학생때 운동을 했던 몸이라 평소

근육량은 평균이상이었지만 지코일신고 걸으면서

다른 신발은 어느정도 걷고 나면 통증이 오게 되어

힘든 반면 지코일은 무게감 있는 신발이 균형을

잡아주면서 근육량도 늘어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맞춤형으로 제작하다보니 통통한 발이라 처음에는

볼이 아프곤 했는데 연락드리고 방문했더니 바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지코일 신발은 저와 같이 허리디스크나 무릎연골이

안좋은 사람에겐 정말 치료용으로 매일 애용하는

부분이지만 일반인들에겐 다소 흥미거리가 될 수

있어 버스나 지하철을 탈때 쏟아지는 시선이 부담

스러울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2년이상 꾸준히 신다가 잠시 일반신발을

신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발가락에 염증이 생기고

무릎도 안좋아지는 일이 계속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지코일신발을 다시 적극적으로 신고

있답니다. 무엇이든 꾸준히 신는게 중요하고 공원

운동장 등 평지 중심으로 걷기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강사동호회나 가족들에게 지금은 지코일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답니다.

 

황 희경

서울, 48세, 교사


학생들을 가르치는 강의를 하는데, 2년전에

외부의 충격을 받아 척추 디스크가 터져 응급

으로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자체도 어려웠지만, 수술 후 약 3개월의

병원생활, 6개월의 재활기간을 통해 겨우 걸

어다닐 수 있었다. 디스크가 터지면서, 신경의

손상도 같이 와서, 오른 다리가 24시간 저림

증상이 있었다.


잠을 자다가도 쥐가 나서 잠을 못 잘 정도였고,

3개월 간은 젊은 나이인데도 지팡이를 짚고

다녔었다. 허리수술, 재활 운동치료, 침치료,

수영치료 등 걸을 수 있게 된 후부터는 근육

훈련을 주로 했다.

아픈 사람이 의사된다는 말처럼, 직접 아픔을

경험하니 어떻게하면 허리가 치료되고, 다리

저림 증상이 없어지는지 공부하듯이 정보를

찾아보았다. 그런 중에 비슷한 증상인데

지코일 신발을 신고 다니는 인터넷 후기를

보고, 한번 신어나 보자는 마음으로 서울

사무실을 방문했다.

당시에 팀장님이 잘 상담해주었고, 걸음걸이

부터 스프링 강도 등 자세하고 꼼꼼하게 체크

해주었다.


지팡이 없으면 걷는 것 자체가 노역이었는데,

지코일 신발을 신고 걸으면, 허리통증이 약

40% 정도 줄어드는 것 같이 느껴졌다. 뒷에

스프링이 하중을 받쳐주고, 걸는 방향으로

도와주니 걷는 것도 훨씬 부드러웠다.


또한, 근력 운동도 되어 허리 수술 후에 걷는

데 필요한 근육들을 함께 단련하는 것 같았다.

그 이후로 1년 6개월 이상 지코일 신발을 늘

신고 다녔고, 운동할 때도, 운전할 때도 신었다.


나의 상황이 좀 심한 상황이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지코일 신발을 늘 신다가 일반 신발을

신어도 곧잘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효과가 있었다.

지금은 거의 정상적인 걸음걸이로 걷고 있다.

이제는 지코일 신발과 일반 신발을 병행하며

걷고 있다.

당시에 아픈 환자에 맞춤 설명과 배려심 있는

안내가 참 좋았다. 아픈 사람을 위한 판매를

했다고 느껴졌다. AS는 이제 받으러 가니까,

어떨지 기대된다.

허리통증을 상당히 줄여주고, 걷는 걸음걸이,

걷을 때 필요한 근력강화 등 여러면에서 이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강력추천이다!


이 동현

안산, 38세,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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