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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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에 오른 다리가 저림현상이 와서 허리

디스크 치료하다 6월에 허리디스크 시술을 받고

좀 나아지는 듯하다 8월말 아예 일어나지 못해서

한달을 쉬고 여지껏 일주일에 한두번씩 물리칠로

받으며 재활을 하여 정상적이라 여길즈음 2윌말

다시 재발, 다리가 당기고 저림이 점점 심해져서

절뚝 거리다 못해 다리에 힘이 빠져서 주저 앉기

시작했고 통증의 강도는 점점 세져서 발을 디디

지도 들지도 끌지도 못하고 제자리에 서서 하는

닭싸하는자세, 다리들고 오만상을 하고 그저

통증이 가시기를 기다려야했다.


10분,15분쯤 전철역에서 집까지 거리를 한시간

일이십분 걸려 퇴근을 해야했고 그것조차 못해

데리러 오라 sos, 식구들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


발을 디디지를 못해 두 팔힘으로 5층 집을 오르

내리기까지, 이러다 못걸을 수 있다 두려움에서

시술했던 병원을 찾았다.


엠알아이를 찍었더니 디스크가 95 프로 진행되

회생 불가능이라면서 당장 수술을 해야 한다고,

어느 의사에게 보여줘도 100% 수술만이 가능

한 결과라 했다.


아산병원에 예약을 해 놓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인터넷을 뒤졌다.


수술않고 허리디스크 극복하는 법 지코일을 첨

접하고 과연 신발값을 할까?하는 의문 땜에 약

일주일을 고민했으나 걷지도 서 있지도 못하는

내모습은 그 고민은 사치였다.


지코일 방문 당시 주차장에서 7층까지 몇번을

쉬었고 다리를 절며 들어갔다.


상담샘은 나의 증상을 귀신같이 콕 집었다.


지코일신발을 신고 연습 걸음을 뗐다. 통증이

오기 시작했으나 상담샘은 참고 걸으라 했다.

걸음을 못 떼고 몸에 균형을 잃고 비틀거렸더

니 스틱을 건네며 잡고 걸으라 했다. 잡고 몇

걸음 떼다 스틱 집고 걷기 싫다고 했다. 너무

자존심이 상했다. 비참했다.


그러나 자세를 바로 잡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

했다. 석달을 신어 보라고 했다.


어짜피 십여일 지나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할텐

데 믿어 보기로 했다.

 

하루종일 신고 서서,앉아서 일을 하자니 종아

리에 바위덩이가 붙은 것처럼 무거웠고 눌러

지지 않을 정도로 부은 다리를 퇴근 후 반식욕

으로 풀었다.


조금씩 평소보다 통증의 강도가 덜해 부담이

훨씬 덜하다는 것을 느꼈다.


삼사일 지나 계단을 손힘없이 오르내릴수 있

었다. 통증은 간격을 두고 되풀이되니 아파도

참고 걸어라는 말을 믿고 걸었다. 차츰 좀 더

오래, 좀더 먼 거리를 걷을 수 있었다.


19일 아산병원 진료 시 엠알아이사진을 보더

니 \'수술을 합시다\'


그러나 내 걷는것을 보더니 의아해했고 증상

을 묻더니 한달간 더 지켜보자고 했다.


또 한달이 지나고 나는 당김, 저림, 힘빠짐은

거의 사라졌고 발바닥과 발등을 뚫는 듯한

통증은 조금 남았을뿐 정상인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한달전 회사직원도, 이주전 친정 엄마도 지코

일 신발의 도움을 받고 있다.

 

허리 디스크의 아픔을 알기에 나처럼 좋아지

라고 지코일 신발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분들

이라면 지코일 도움을 받고 열심히 걷고 운동

해서 나처럼 허리 디스크 티 안나게 생활하라

강력 추천한다.

 

병원에서 다른 운동을 해보라 하여 어제는 첨

으로 아차산역에서 아차산 제4보루를 찍고

천호대교를 건너 강동 경찰서 옆 집까지 걸어

왔다. 평지가 아니라 두려움이 컸지만 산을

오를때 뒤에서 지코일 신발이 치켜 올려주는

같은...내려올때 내딛는 충격을 뒷꿈치에서

흡수해주는 것 같아 오히려 더 안정적이었다.

 

십점 만점에 당근 무한점수!
체험 강츄!
건강하세요~

 

김 미숙

서울, 47세, 회사원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우리나이 먹은사람들이 그렇듯이 아주
오래전부터

허리디스크와 협착증으로 고생을좀 했습니다


심한통증으로 신경통약 주사요법등지내면서 자식

들이 유명하다는 병원은 다 데리고 다녔고 수술밖

에는 방법이 없다고 했지요 나이도있고 수술한사람

치고 예후가 좋은 사람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을때

딸이 지코일을 알게되어 무조건 서울숲 2번 출구앞

710호로 데리고 갔습니다

 

모든 직원들 고객 편에서 최대한 편안할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모양은 좀 투박하게는 생겼지만 10분 20분 30분

시간을 늘려가며 평지를 이용하여 운동을 하였고


집에서는 방문틀에 철봉대를 달아 붙잡고 꾸준히

운동을 했고 1년이 지난 요즘은 통증도 확실하게

줄었고 지금은 지코일신발은 나의 보물입니다


10분걷기도 어려웠던 제가 지코일 신발 덕분에

2시간은 거뜬합니다

뒷꿈치 부분이 달아져 AS받을때도 스프링 부식된

부분과 깔창까지도 신경써주셔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위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신 순미

서울, 70세, 주부


25년간 회사생활을 정리한 후 3년간 특성화고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허리디스크로 20여년간 고생하다

결국 2013년 11월 특성화고 근무중 급기야 한계에

도달하여 수술을 하였고 2016년에는 무릎 연골과

내측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허리디스크로 고생할 때는 물리치료, 추나, 침치료,

헬스트레이닝등 다양한 치료와 운동을 햐였으나

재발되고 재발될 때마다 보기 민망할 정도로

허리를 피지 못한채 통증을 버티느라 복때까지

하며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2013년 11월 디스크 수술을 위해 입원한 상태에서

인터넷으로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었고 퇴원하고

2014년부터 일상생활이든 학교에서 수업을 하든

지코일 신발을 애용하게 되었습니다.

정장에는 다소 튀는 지코일 신발이었지만 수업을

진행할 때 장시간 서 있어도 쿠션덕으로 피로감을

덜 수 있었고 학생때 운동을 했던 몸이라 평소

근육량은 평균이상이었지만 지코일신고 걸으면서

다른 신발은 어느정도 걷고 나면 통증이 오게 되어

힘든 반면 지코일은 무게감 있는 신발이 균형을

잡아주면서 근육량도 늘어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맞춤형으로 제작하다보니 통통한 발이라 처음에는

볼이 아프곤 했는데 연락드리고 방문했더니 바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지코일 신발은 저와 같이 허리디스크나 무릎연골이

안좋은 사람에겐 정말 치료용으로 매일 애용하는

부분이지만 일반인들에겐 다소 흥미거리가 될 수

있어 버스나 지하철을 탈때 쏟아지는 시선이 부담

스러울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2년이상 꾸준히 신다가 잠시 일반신발을

신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발가락에 염증이 생기고

무릎도 안좋아지는 일이 계속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지코일신발을 다시 적극적으로 신고

있답니다. 무엇이든 꾸준히 신는게 중요하고 공원

운동장 등 평지 중심으로 걷기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강사동호회나 가족들에게 지금은 지코일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답니다.

 

황 희경

서울, 48세, 교사


울산소재 대학에서 교직원으로 근무하면서 테니스,

골프등 운동을 과하게 하다가 허리통증이 심해서

울산에 있는 A병원에서 허리디스크수술을 했는데

잘못되어 화장실도 못가고 약 2~3년을 드러누워

지내고 있다가 근무는 커녕 생활자체가 어려워서

죽을 고비를 여러번 넘겼습니다.

 

정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이 하루하루를

엄습해 단 1초도 버티기 어려운 삶은 살았습니다.

한마디로 안해본것이 없습니다. 유명한 한방병원을

포함해 안가본 병원이 없고 기치료,수기치료까지도

해보았고 온갖 물리치료 재활치료등을 수없이 받았

으며 하도 통증이 심해 하루에 8곳의 병원,한의원을

다니다가 건강보험공단에서 확인 및 경고통지문을

받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니까 3년반전쯤 우연히 인터넷에서 지코일신발

알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 번 신어보려

부산에 있는 지점으로 직접 찾아가서 상담을 받고

신게되었습니다.

그후 허리통증이 있을때는 허리근육 강화운동 및

근육강화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고 어떻게든 걸어야

한다는 의사선생님의 의견에 따라 지코일 신발을

신고(처음에는 약간 걷기에 무거움) 30m를 걸었다

쉬었다를 반복하면서 매일 걷기 시작했습니다.

 

걷다가 숨이 막혀 죽을것 같아서 아내를 긴급하게

부른적도 여러번 있을 정도로 정말 힘들었지만

온힘을 다해서 걸었습니다. 처음에 걸었던 30m가

 50m로 늘어나고 다시 50m가 100m로 그렇게

차츰 걷는 거리를 늘려갔고 약 1년쯤 지난 다음

통증은 있었지만 1km정도까지 걸을 수 있었고

 

지금은 하루에 1시간~2시간은 아무런 이상없이

걸을 수 있으며 해발 150m 정도의 산에 등산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꿈만 같지만 가장 많이 아팠을때

소원이 30분만이라도 걸을 수 있고 통증없이 20분

간만이라도 식사를 제대로 하는 것이었는데 지금은

1시간이상 통증없이 걷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기적

이라고 아내와 함께 담소하고있는 내자신이 더없이

행복합니다.

또한 지코일신발은 처음 신을때부터 방이사님께서

친절하게 상담해주셨고 나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셨던 말씀은 지금도 나에게 용기를 주고

있으며 뒷굽 등 A/S는 지속적으로 지코일 신발을

신게 되는 좋은 체계입니다.

지코일 신발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절대 포기하지말고 집념을 갖고 1년이상 꾸준

하게 지코일 신발을 신고 걸을 것을 권하며 저는

지금도 운동 할때 뿐만아니라 결혼식장에 갈때도

정장에 지코일 신발을 신고 갈 정도로 비가오나 눈이

오나 항상 지코일 신발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신고 걸어야합니다.

 

신 상범

울산, 61세, 대학교 교직원


전북 고창에서 쌀농사와 복분자 농사를 짖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래전부터 무릎 관절이 좋지 않아

관절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특별히 병원을 다닌적은 없으나, 꾸준히 관절에

좋다는 약을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꾸준한 약 복용에도 특별히 나아지는 것 같지
않아

힘들어하던 차에 2013년쯤 자식들의 권유로 지코일

신발을 신게 되어서 지금까지 착용중입니다.

특별한 방법으로 활용한것은 없고, 평소 논이나

에서 일할때 빼고는 지코일신발만 신고 다녔으며,

수영을 겸하면서 부터 밤마다 있던 무릎 통증이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지코일신발이 아니면 안 될 정도로

저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을 지코일신발을 신고 활동을 하다보니

스프링케이스 부분이 많이 닳아서 as를 받았는데

시간도 오래 거릴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자식들 덕분에 알게 되어 신게 되었고,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운 신발이긴 하지만, 지금은 지코일신발을

알지 못했다면 어찌 지냈을까 싶을 정도로 만족감이

좋은 신발입니다.

 

주변에 다리나 허리나 걸음이 불편한 사람이 있다면

적극 권유해 줄 생각입니다.

 

이 병수

고창, 67세, 복분자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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