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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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전업주부. 예전엔 오래 서 있거나 걷는 등

많이 움직이는 일을 오래 함.


무지외반증 생긴 지가 10년 이상 되었으나 그간 별

통증이 없다가 3년전쯤부터 통증이 심해져 보행이

불편함.


작년 여름 오른쪽발에 지간신경종 발병. 올겨울

왼쪽발에 지간신경종 발병

무지외반증은 진료받은 적 없음
지간신경종은 한의원에서 한 달간 침치료 받음

무지외반증의 상태로 보아 수술해야 될 정도이나

(자가진단이지만 상태가 수술할 정도되는 상태

맞음) 대체 방법을 검색하다 발견.


2014년 4월 18일에 서초동 매장 방문. 여름신발

구입. 2016년 1월 초순 겨울신발 구입. 여름 샌들

구입은 희망사항

무지외반증으로 인한 통증이 없어져서 걷는데

불편함이 없음. 한번은 일반신발 신고 많이

걸었다가 통증 때문에 자다 깨서 발 주무름.

그 뒤로 먼길에 일반 신발 안신음.

 

처음엔 봄부터 11월까지 지코일 신음. 7,8월엔

일반 샌들, 겨울엔 일반 신발 신음. 작년 여름

샌들신고 다닐때 갑자기 찾아 온 오른쪽 발가락의

통증이 그땐 뭔지도 모르고 참다가 지코일신발

신으면서 불편함이 줄어듦.


겨울이 되자 일반 신발 신으면서 한 달만에 왼쪽

발가락에 통증이 생겨 폭풍검색으로 지간신경종

임을 알게 됨. 충격 또 충격.


수술의 예후가 그다지 좋지 않은 편임을 알고

병원 포기.


서초동 매장으로 달려가 겨울 신발 구입해서 신어

보니 요즘말로 대박! 대박도 이런 대박이 없음.

일반 신발로 몇 십미터 편의점밖에 못나갈 정도

였는데 지코일 신으면 신호등 불 보며 뛰어도

멀쩡함ㅎㅎㅎ


처음에 왼쪽발까지 통증 생겼을 때 급우울해져서

어찌할 줄을 몰랐는데 신발님이 나를 살려 주셨

습니다. 절하고 싶고 이불속에 껴안고 자고 싶을

만큼 고마웠습니다.


신발 신으면서 한의원에서 한달간 침치료 받았음.

한의사님이 지코일 신발을 모르셔서 자꾸 운동화만

권유하시기에 운동화보다 아주 좋은 신발이라고

자랑함ㅋㅋ. 침도 효과가 있었다는 것이 느껴지고

신발의 효과는 말할 것도 없음. 정말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걸음걸이가 안좋은지 굽이 짝짝이가 돼서 매장

방문했더니 무상으로 균형 맞춰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발 아픈 분들, 특히 지간신경종인 분들껜 꼭 이

신발을 권합니다.이렇게 효과만점인 신발이

없네요. 지간신경종엔 신는 즉시 효과가 나타

나니까요.

 

이 경순

서울, 53세, 주부


대가족생활의 힘든생활로 인해 30대부터 허리디스크로 힘들었느데

제때 치료를 못받은 탓에 고질병으로 늘 허리가 아팠읍니다.

 

발이 친정어머니를 닮아 무지외반인데 별 아프지는 않았느데 2년전

여름 몹시 더운날 피곤해서인지 왼쪽엄지발관절이 부어오르후 너무

아파서 걸을수가 없었읍니다.

 

종합병원 발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았느데 그날바로 수술을 받아야한

다고했읍니다.추석바로 전이라 수술을하려면 두달쯤 기다려야 순서가

된다했고,,많이 아픈상태이니 추석직전이면 곧 수술을 할수 있다길래

기본수술검사를 해놓고 집에 돌아와 가족에게 수술을 알렸읍니다.

 

찬반이 있었는데 일단 수술을 미루자고했고, 수소문끝에 zcoil 신발을

알게되어 그때부터 이 신발만 신고 생활합니다.운동화 검정색과 회색,

검정구두와샌들구두로 사철 생활하고 있읍니다. 며칠전 검정 운동화

굽이 많이 닳아서 굽교환하고 왔읍니다. 집이 부산이라 센텀 매장을

이용하고 있어요.

 

여행도 가고,가까운 산에도 가고 감사히 생활하고 있읍니다.

 

조 경실

부산, 59세, 주부


저는 무지외반증으로 걷는데 고통을 느끼고 있던 중 인터넷을

통해 지코일 신발을 알게되어 약1년정도 신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하이힐을 즐겨신었던 때문인지 약5년전부터

오른쪽 엄지발가락 무지외반증이 심해졌습니다.

 

수술은 겁이나서 신발을 바꾸게 되었는데 처음 1달간은 신발이

무겁고 모양이 특이해서 신기를 주저하다가 아침 등산을 시작

하면서 신기 시작했는데 약1개월후에는 정말 신발을 벗기 싫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직장에서의 공식적인 자리 이외에는 전부 지코일 신발을 신게

되었고, 이제는 주변 사람들에게 인식이 되어서 거리낌이 없어

졌습니다.


저는 운동을 워낙 안했던 사람이라 집 뒷동산 등산도 못했던

사람인데 지코일 신발을 신고 설악산, 태백산, 오대산등을

거침없이 등산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등산하는것을 보고 주위 많은 사람들이 놀랐는데, 아마도

지코일 신발을 신지 않았다면 그렇게 등산을 잘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정말 예전에는 걷는것, 등산이 정말 무서웠는데 이제는 지코일

신발이 있어서 걷는것, 등산하는것이 겁이 나지 않습니다.


덕분에 몸무게도 빠지고 건강해져서인지 사람들로부터 슬림

해지고 예뻐졌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평생 지코일 신발과

함께 할 것입니다.

 

김 정옥

안산, 52세, 회사원


저는 한 3년전부터 발바닥에 통증이 있어서 정형외과를 찾았는데
무지외반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치료방법을 상담하였으나. 특벌한
치료방법이 없고 참을 만큼 참아보다가 마지막에는 수술하는 방법
밖에는 별다른 치료방법이 없다는 처방을 받고 인터넷으로 치료
방법을 찾았는데
 
마침 치코일 신발을 신고 치료를 했다는 글을 읽고 시간을 내어서
부산에 있는 지코일 지점을 찾아가서 신발을 구입한 이후로 지금
까지 약 2년정도 계속지코일 신발을 신고 다니는데 많이 효과를
본것 같고 신으면 통증이 거의 없으니까 신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저의 집 아파트 아는 주민이 제 신발을 보고는 자기도 무지
외반증이 있어서 지코일 신발을 신었는데 치료가 되었다고 하면서
계속 열심히 신어라는 권유도 해 주어서 열심히 신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신발 뒷창이 떨어질려고 해서 택배로 지코일 부산지점으로
보냈더니 무료 서비스도 받아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코일 부산 지점장님 감사합니다.
 
이 종순
사천, 59세, 자영업


시골에 살기에 가정주부이면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무릎 통증, 다리 저림도 자주 있었고..

 

30대 후로는 구두를 잘 신지 않았음에도 무지외반증이 생겨

신발이 불편하면 잠깐 걷는것조차 힘이 들었습니다.

 

편한 운동화, 걷기좋은 신발 등 여기저기 찾아 신어보았지만

소용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지코일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 지코일만 신은지 10년도 넘었습니다. 스프링덕에 걷기도

편하고 발이 아프지 않아 오래 걸어도 괜찮습니다. 제작년

교통사고로 무릎을 다쳤었는데 사고후유증은 있었지만 그래도

지코일신발 덕에 좀더 편히 다닐수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번에 검정 운동화를 너무 오래신어 새로 구매하러 갔더니

희운동화의 뒷굽이 닳은걸 보시고 바꿔주셔서 흰운동화도

새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쭉 애용할께요 예쁘고

편한신발 많이 만들어주세요~!!!

 

 

손 희자

쳥양, 60세,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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