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이 달의 체험담

아래는 지코일 신발을 신은 고객이 직접 올린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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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 강사이고, 다이어트를 하던 중에 무리하고 잘못된 워킹으로 앞발바닥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3년이 지난 후 부터 발다박에 염증이 생긴 건지 무리가 와서 걷기도 어려웠다.


집안을 맨발로도 다닐 수가 없을 정도로 아팠다. 어떨 땐 울면서 다녔다. 어떨 땐 택시비용을 무리하게 지불하고서라도 택시를 타야했다. 2010년 일이었다.

치료는 굳이 받지는 않았었다. 발을 안 쓰면 아프지 않았고, 바닥이 폭신한 큐션이 있는 신발을 신으면 그것도 괜찮았다. 그렇지만 집에만 있을 수 없는 일이고 활동을 하자니 발바닥을 쓰지 않을 수 없고 고충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마ㅅ이 신발도 주문해서 신어봤는데 허리도 아파지는 것이 나하고는 맞지가 않아 반품했다

그러다가 인터넷에 발바닥이 아프다를 치고 나서 폭풍검색을 하였다. 그러던 중 지코일을 알게 되었고 올라온 후기를 다 읽고서 서초구에 올라갔다. 15일 체험 후 구입 선택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일단 신어보고 느껴보자 한 것이다.

친절한신 분이 팀장이신지, 직원이신지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충분히 신어보고 그 신발을 신고 내려왔다.
그 때가 한 여름...발바닥에 염증이 있다 보니 평소에도 발바닥이 뜨거웠고 막힌 신발은 신을 수도 없었다. 땀냄새가...

그래서 지코일 운동화를 계속 신고 있다가 발바닥 땀냄새며 무좀은 또 어떻게 될까?....그래서 질문했더니 염려하지말고 15일간 이 신발만 신고 계셔라, 첨에는 코일을 보이는 그대로 신고 계셔야 효과를 더 보니 그렇게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셔라...그렇게 했다.


늘 신고 있다 보니 특이한 모양의 신발로 주변 시선을 많이 받았고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잠깐 동안의 체험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신기한 체험을 했다.

-효과--


* 발이 땀이 차지 않았다
* 발바닥이 아프지 않았다
* 하루 종일 신고 있어도 답답하지 않았다
* 신발로 인해 불편한 것은 없었다...(허리가 아프다는 둥..무릎이 아프다는 둥)

서비스 또한 감동이다.뒷굽이 다 닿아서 갈아야 하고 밑창도 갈아야 하는데
2014년 이전에 구입한 사람에 한해 1회 무료 수선을 해준다 한다.수선 가격도 적잖은 비용인데.....좋다.!!!

2010년부터 꾸준히 홍보하고 있다.
마트가면 마트에 종사하는 분들이 신기해 해서 물어 오면 직접 신어보라고 해봤다. 신어보니 정말 편하다고 어디서 사느냐고....정말 많이 알려줬다. 신기하고 기분 좋은 체험을 많이 이야기 하고 다녔다. 상대 핸드폰에다 직접 지코일 전번도 저장해 주었다. 심지어 외국 여행가서도 특이한 신발 보고 궁금해 하는 외국인들에게도 홍보를 했으니...^^

홍보가 굳이 누가 시켜서도 하는게 아닌...저절로 나오는 홍보이기에 진솔하게 들렸는지 많은 사람들이 내 말에 귀기울이는 거 같아 좋았다. 그만큼 절실한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지코일이 알려져서 저 같이 발바닥이 아픈 분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박 경희

청주, 59세, 강사


평소 걷는걸 좋아하는데, 2010년 여행가서 일주일 정도를

열심히 걸어다닌 후 발바닥이 유리로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끼게 되 병원 찾은 결과 족저근막염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소염진통제 처방을 받아 약 9개월 정도 복용을

했으며, 신발을 좋은 걸로 신어야 하는데, 특히 발바닥에

충격을 줄이는 신발을 신어야 한다는 설명을 의사선생님

들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족저근막염에 좋은 신발을 찾았는데,

지코일 신발에 대한 내용이 보여서, 곧 바로 지코일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한 후 방문해서 지코일신발을 신기

시작했습니다.

신발 구입 후 약 1년 정도 신었더니, 발바닥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통증없이 잘 지냈는데,

작년에 너무 바빠서 운동을 하지 못했더니 체중이

갑자기 늘어서인지 발목이랑 발바닥이 아프기 시작

해서 다시 지코일신발을 신기로 하고, 예전에 신었던

지코일신발을 꺼냈는데, 관리 소홀로 굽부분이 파손

되어 지코일에 전화를 했더니 신발 상태를 보고 판단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예약 시간에 맞춰 방문한 지코일에서의 서비스는 기대

이상의 훌륭한 서비스였습니다. 일단 제가 에전에 신었

던 신발의 상태가 양호해서 굽만 조금 손보면 된다고

하셨다가, 2014년 이전에 구입한 신발에 한해서 무상

으로 굽을 갈아 주는 제도가 있었다고 하시면서 새로

굽과 깔창과 끈까지 교체해 주셨습니다.


저는 방문하기 전에 신발의 상태가 좋지 않다면 새로운

신발을 구입할 생각이었고, 굽만 갈아도 된다면 굽 금액

만 지불해도 되니까 부담이 줄겠다는 생각을 하고 방문을

했었는데, 의외로 무상으로 굽을 교체해 주신다고 해서

오히려 부담이 있었습니다.


구입한지 이미 오래되었기에 무상으로 AS 받는다는 건

경우가 아니라는 생각이었기 때문입니다. 구입한지 8년

이나 된 신발을 신경써서 AS 해주신 지코일의 서비스는

정말 훌륭합니다. 특히 담당자분께서 매우 친절하셔서

정말 편안하고 감사했습니다.

이미 지코일신발을 신고 족저근막염 완치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 갑작스런 체중증가로 발목과 발바닥에

통증이 와서 신발을 다시 신기 시작했습니다. 운동도 할

수 있을 것임으로 체중관리도 할 수 있을 것이고 꾸준히

신다보면 다시 완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심다해 AS해주신 담당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 은경

서울, 54세, 회사원


학교시설관리를 담당하고있으며 3년전쯤오른쪽 발에 통증이 있어

정형외과에가서 MRI촬영을 하니 어느병원에선 족저근막염이라

하고 어느병원에선 발바닥안에 물이 차여있다 하였슴

 병원가면 진통제 소염제등의 약하고 물리치료를 받아왔으나
호전에 없었슴 집에서 자외선기를 사용도하고 족온기로 족욕

도하였슴 그러나 별다른 진전이없었슴

너무 답답하고 아프다보니 인터넷에서 발 통증에 좋은게 무언가

찾아보다 지코일응 보게되었고 신발을 방문하여 구매한시기는

금년3~4월경쯤인것같습니다

지코일은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활동하면서 신었고 발통증도

완전하진 않지만 많이 좋아진것을 느낄수있었으며 특이한건

발통증때문에 신발을 구매했는데 간간히 아펏던 허리통증이

없어졌다는게 신기하기도했습니다

현장방문 구매당시의 직원친절함이 좋았고 아직A/S는 안해봐서

답을 못드립니다

허리아픈 주변 지인들에게 홈피 적극소개합니다


박 병규

의왕, 65세, 교직원


IT 사무직이고 거의 대부분 의자에 앉아있습니다.
걷기를 좋아하는데 점점 살이 찌기 발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각종 신발 매장에서 쿠션 좋은 신발만 찾아다녔었고
비싼값 들인 신발을 신어도 발은 계속 아팟습니다.

4년전 인터넷에 족저근막염 신발을 검색후 지코일

신발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코일을 구입한후 더이상 발이 아픈 증상은 사라

졌습니다. 그 어떤 쿠션이 스프링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요.

구입한지 4년 지나 문의를 했는데 어디서 어떤 신발을

구입했는지 알고계시더군요. 서비스를 받아보니 역시

비싼값 하는 신발이구나 했습니다.

발이 아픈지 오래 됐다? 일단 지코일 한달만 신어보세요.

 

박 상훈

안산, 39세, IT회사원


저의 직업은 캐디입니다.
많이 걷고 많이 뛰는 직업이지요, 일할 때 카트

보다는 운동삼아 많이 걷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2년전 바닥에 쿠션이 없는 신발을 신고 3개월 정도

일을 하다보니 발바닥 통증과 전기통하는 증상이

있어 병원을 내원했는데, 족저근막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료를 받았지만 통증이 점점 심해져

회사도 쉬게 되었습니다. 7개월 전에는 박리성골

연골염이라는 진단도 받았습니다. 결론는 걷지

마라고 하더라구요,,,,

물리치료 저주파치료 근육혈관에주사 한방치료

기능성깔창 매일족욕(효과있음) 진짜 중요한

치료가있는데기억이안남

친구가 골프장을 갔는데 거기 캐디분이 신고

있었습니다. 뒷굽 스프링이 보이는 신발을

신었기에 신기해서 무슨 신발이냐구? 물어본

게 저에게는 행운이었습니다.

 

그분 역시 족저근막염과허리디스크등등 걸을

때는 항상 이 지코일 신발을 신는다고 이신발

없이는 한발도 걷지 못 한다고 하였습니다.


브랜드 연락처를 확인하고 바로 예약을 하였고

친구랑 저는 지코일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평발입니다. 지코일 신발은 5개월전

부터 신었습니다.

집을 나서면 지코일 신발을 신고 근무를 할

때도 지코일 신발을 신습니다. 현재 캐디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지코일 신발을

신고 싶습니다. 현재 지코일 신발 3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코일 신발을 신기 전에는 통증이 항상 같이

했고 발이 너무 아파 제대로 걷지를 못했습니다.

제대로 걷지를 못하니 무릎 허벅지 허리 통증이

왔고 항상 파스로 도배를 하였습니다.

 

지코일 신발을 신은 현5개월째 장시간을 걸어

다녀도 뛰어다녀도 통증과는 굿바이 했어요

한번씩 지코일 신발을 신고 나이트도 간답니다.

현재 예쁜신발은 신지 못해도 걸어다닐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지금은 지코일신발이 너무너무 이뻐요,,

철저한 고객의 눈높이에서 맞춤 서비스 베리굿,,,
예약만 하시면 칼같은 AS,,,

길거리를 다니거나 병원을 가면 알아보고 물어

보시는 분이 많아요 전 100점 만점에 200점

이라고 말합니다. 다이어트 신발이냐구도 많이

물어 보십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권 지영

부산, 40세, 골프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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